[금요저널] 거제시는 오는 18일 거제시청소년수련관에서 ‘제432회 거제시민자치대학’에 최승필 독서교육전문가를 초청해 ‘공부머리 독서법’주제로 강연을 실시한다. 최승필 작가는 베스트 셀러 ‘공부머리 독서법’의 저자로 창비 좋은 어린이책 기획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으
[금요저널] 거제시는 5월 6일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신현농협 본점 앞에서 5월 거리공연 행사를 개최한다. 4월 거리공연은 거예모의 버스킹을 시작으로 팝클라우드, 13월의 공연을 끝으로 많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신나고 열정적인 버스킹을 보여줬다. 또한, 찾아가는
[금요저널] 진주시가 지역대학 간 상생협력 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진주 보건대학교 앞 봉원천을 정비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보행환경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지난 2일 보건대학교 및 주변 관계자들과 함께 ‘진주 보건대학교 앞 봉
[금요저널] 진주시는 급격한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지고 태풍 내습에 대비한 조기대응 태세 점검을 위해 2일 상평동 상대배수펌프장에 대한 현장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조규일 진주시장은 상대 배수펌프장을 방문해 담수된 물을 직접 시험 가동해 수중펌프 작동상
[금요저널] 진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날을 맞아 2일 진주시와 진주시어린이집 연합회가 주최한 ‘제8회 세발자전거와 함께하는 어린이날 축제’에서 건강놀이터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무럭무럭 꿈쟁이 건강놀이터’라는 주제로 운영한 이번 진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금요저널] 진주시는 2일 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혁신창업 허브 구축을 위한 진주 창업지원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진주시와 경상국립대학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세라믹기술원, 경남테크노파크,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등 7개 기관은 이날 업무협약을
[금요저널] 진주시는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이해 2일 진주종합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진주시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조규일 진주시장과 김진부 도의회 의장, 양해영 시의회 의장, 도의원, 시의원, 관내 어린이집 교사와 원생 등 3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8회 세발자전
[금요저널] 진주시립국악관현악단 제77회 정기연주회가 5월 7일 오후 7시 30분 진주 하대야외 무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2023년 진주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개최 축하공연으로 ‘Bravo Jinju’라는 주제로 다양한 음악을 국악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대취
[금요저널] 진주시는 5월 3일부터 개최되는 ‘2023 진주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를 맞아 대회 전 식품 등 안전한 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유흥주점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불법체류자를 야간에 고용해 유흥접객행위를 한다’는 제보에 따라 지난달 29일 오전 1시 3
[금요저널] 박동식 사천시장이 5월 1일 최근 붕괴 사고가 있었던 분당 정자교 형식의 교량인 용현면 소재 용현교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61일간 실시하고 있는 ‘2023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캔틸레버 형식의 교량
[금요저널] 밀양시는 밀양아리랑대축제 등 다채로운 행사가 있는 ‘가정의 달’ 5월에 맞춰 삼문둔치 바닥분수를 오는 5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하늘 높이 치솟는 물줄기로 더위를 날려버리는 바닥분수는 어린이에게 물놀이 공간으로 각광받으며 시민 및 가족들이 더운 날씨에
[금요저널] 밀양시에서는 2일 상동면 고정들에 올해 첫 모내기를 시작했다. 이날 첫 모내기는 상동면 고정리에 위치한 10만188㎡ 규모의 논에 실시됐으며 박일호 밀양시장이 농가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농민들을 격려했다. 추석 명절을 겨냥해 조생종 품종인 ‘골든
[금요저널] 밀양시는 2일 오전 9시 시청 대강당에서 5월 정례조회를 실시했다. 본청 전 직원, 직속기관 담당주사 이상, 읍면동장뿐만 아니라 지난 3월 정례조회부터 산하기관 팀장급 이상 직원들도 함께 참석해 시정 전반에 대한 공유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5월 정례조
[금요저널] 영현면은 4월 28일 깨끗한 영현면을 만들기 위해 영천강변 일원에서 환경정화 및 산불 예방 활동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영현면체육회, 의용소방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 면내 사회단체 회원 4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미관을 해치고 불법투기로 버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