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창원지방검찰청 진주지청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진주지역연합회 하동지구위원회는 지난 4일 진주지역연합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병대 지청장, 하승철 군수, 진주지청 간부 및 하동지구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요저널]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는 지난 5일 대구한의대학교와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조직위 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엑스포조직위원회 박옥순 사무처장과 대구한의대학교 이우동 자율전공학부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금요저널] 하동군 횡천면은 횡천면체육회와 대덕마을이 지난 5일 재외 횡천 향우회 및 횡천 출신 관외 기업 등에 100만원 상당의 하동세계차엑스포 입장권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김남영 회장과 김한철 이장은 200만원 상당의 입장권 333매를 구매했으며 2023하동
[금요저널] 하동군은 농업회사법인 ㈜활천농장 이대호 대표가 지난 3일 군수 집무실를 찾아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후원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대호 대표는 이 자리에서 “국내 최초로 차를 주제로 하는 엑스포 개최를 축하드린다”며 “
[금요저널] 하동군은 오는 12일과 19일 두 차례에 걸쳐 각각 정금새마을회관과 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서 상반기 농산물우수관리 기본교육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하동녹차연구소 친환경인증센터 팀장 강왕진 강사가 GAP 개요 및 제도의 필요성, GAP 인증 절
[금요저널] 하동군은 오는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영유아 자녀가 있는 13가구를 대상으로 송림·하동공원 등에서 하동 생태를 통해 배우는 자연체험미술 ‘오감하동’ 하동아카데미 특강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군은 아이 키우기 좋은 하동을 만들기 위해 영유아,
[금요저널] 하동녹차연구소는 멕시코 수출기업 온새로미와 협력해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한 ‘2023년도 국제협력기반 수출농업 경쟁력 강화 기술개발사업’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 과제는 국내 농식품 자원의 현지 맞춤형 상품 개발, 현지 적응성 강화를 위한
[금요저널] 갈수록 심각해지는 농촌의 인력난 문제를 해소하고자 하동지역 농업인단체가 민간주도형 농업인재인력은행을 설립했다. 6일 하동군에 따르면 하동지역 농업인단체는 지난달 29일 고용노동부로부터 민간주도형 인력지원으로 농촌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사회적협동조합 하동군
[금요저널] 경남 사천의 대표축제인 사천와룡문화제가 4년 만에 열린다. 사천와룡문화제는 코로나19로 지난 2020년부터 열리지 못하다가 사주천년이라는 역사적 자긍심과 지역의 정통성을 상징하는 ‘고려 현종’을 품고 4년만에 사천의 대표 봄축제로 돌아온 것. 사천시가 주
[금요저널] 사천문화재단과 극단 장자번덕은 경상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후원하는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에 선정돼 도비 6,000만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은 공공 공연장과 공연단체 간 협력으로 안정적인 창작환경에서 우수작품 제작을
[금요저널] 거창군은 2023년 거창사건 제72주년을 맞아 거창사건을 알리기 위해 ‘내 무궁화나무 갖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내 무궁화나무 갖기 캠페인’은 참여자가 무궁화를 준비해 거창사건추모공원 내 무궁화동산에 나무를 직접 식재하며 거창사건 역사에 대해 익히
[금요저널] 경남도는 남해안 해양관광 활성화 및 국제적 해양관광거점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남해안 아일랜드 하이웨이의 핵심 축 ‘한산대첩교’ 건설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산대첩교는 통영시 도남동에서 거제시 동부면을 연결하는 길이 9.0km, 총사업비 6,350억원의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5일 오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지역사회 건강관리를 위한 보건진료소의 역할과 실질적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023 지역보건의료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심포지엄은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상남도 보건진료소장회와 경상남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이 공동으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5일 오후 경상남도 농업기술원 미래농업교육관에서 ‘경상남도의료원 진주병원’ 의료·운영체계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경상남도의료원 진주병원 설립사업은 지난해 12월 말 기획재정부의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를 통과했고 3월 초에는 행정안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