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산시립박물관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오는 4월 8일부터 16일까지 박물관 주간을 선포하고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한다고 밝혔다. 양산시립박물관은 지하1층 지상4층, 연면적 5,570㎡의 규모로 192억의 예산이 소요되어 지난 2013년 4월에 개관했다. 개
[금요저널] 양산시 제7대 양산시인재육성장학재단 이사장에 이희종 전 양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이 신임됐다. 인재육성장학재단은 3월 17일 이사회 의결을 거친 후 4월 3일 양산교육지원청의 취임승인으로 이희종 이사장을 확정했다. 이희종 이사장은 37년간 양산시청에 몸담아
[금요저널] 진주시 평거동에 소재한 대양약국은 지난 3일 평거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전달해 달라며 파스 꾸러미 50박스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물품은 노년층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의약품인 일반파스 및 관절파스 등 4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내 저
[금요저널] 진주시는 4일 시청 5층 상황실에서 외국인주민 지원 정책 방향 논의를 위한 ‘외국인주민 지원시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진주시 외국인주민 지원시책위원회는 진주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과 그 가정에 대한 지원, 지역사회 적응 프로그램 운영, 세계인의 날 기념행
[금요저널] 진주시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공동으로 4일 지수면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에서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 개소 1주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조규일 진주시장, 김학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 권순기 경상국립대학교 총장, 김진부
[금요저널] 진주시는 미세먼지 저감으로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친환경 전기굴착기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시는 사업을 위해 예산 1억원을 투입해 전기굴착기 5대를 보급한다. 지원금액은 중량별로 800만원~2000만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구매지원 공고일
[금요저널] 진주시가 아동관련 예산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2023년 아동친화예산서’를 발간하고 시민들에게 공개했다. 시는 아동의 권리 증진 및 예산 분석과 진단을 위해 지난해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사전 심의를 거쳐 아동과 직·간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38개 부서
[금요저널] 전국 제1의 신선농산물 수출도시인 진주시는 경상남도 농수산물 수출 시책평가에서 ‘기관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전체 수출탑 수상자 82명 중 진주시 관내 수출단체·농업인 36명이 수출탑 수상의 쾌거를 이뤄 신선농산물 수출도시의 명성을 확인했다. 진주시는
[금요저널] 진주시기관장협의회는 4일 오전 지수면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에서 2023년 첫 정례회를 가졌다. 진주시기관장협의회는 진주시 관내 43개 기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 분기 정례회의를 열고 기관별 현안사항을 공유하는 등 지역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을 위해 유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원이대로 S-BRT 구축사업을 본격적으로 착공해 올해 연말 개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원이대로 S-BRT 구축사업은 도계광장~가음정사거리 9.3km 구간에 350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2020년 1월 국토교통부 대도
[금요저널] 함안군은 2023년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의 적극 홍보에 나섰다. 군은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수급자 선정 시 활용되는 재산 범위 특례액과 주거용 재산 한도액의 상향 조정 등 재산기준 완화, 생계급여 선정기준 상향, 의료급여 부양의무자 기준개선 등을 적극 홍보
[금요저널] 함안군은 2023년 함안군 마을만들기 사업 현장심사를 실시하고 지속발전 가능한 마을을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마을만들기 사업은 마을의 특성과 자원을 활용해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고 농촌마을의 정주여건을 주민주도적인 사업계획 수립을 통해 개선하는 상향식 사업
[금요저널] 거창문화재단이 오는 8일 오후 4시 거창문화센터 공연장에서 개최하는 ‘KBS 교향악단 초청공연’이 거창군민들의 폭발적인 관심으로 현장과 온라인 동시 예매 시작 5분 만에 700석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번 공연은 KBS 교향악단의 ‘찾아가는 음악회’
[금요저널] 하동소방서는 청명·한식 기간 중 산불 등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4일부터 7일까지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청명·한식 기간은 등산, 식목 활동, 성묘객 등 입산자의 증가가 예상되어 산불 등 대형화재 발생 위험이 높다. 이에 소방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