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해시가 전국적인 명성의 축산물 브랜드 육성을 이어간다. 시에 따르면 축산물 소비촉진과 브랜드 홍보비, 축산물 수출 촉진을 위한 포장재비 지원까지 올해 축산물 브랜드 육성에 1억6,000만원을 투입한다. 축산업이 발달한 시는 전국적으로 이름이 높은 축산물
[금요저널] 김해시가 민선 8기 주요 공약인 ‘김해 공공의료원 설립’을 위한 타당성 용역에 착수했다. 시는 6일 오후 2시 보건소 3층 세미나실에서 김석기 부시장을 비롯해 민관협력추진위원회 위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해 공공의료원 설립 타당성 및 민간투자 적
[금요저널] 김해시는 중소벤처기업부의‘2023년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에 지역 기업 24개사가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는 3년 연속 도내 최다 선정으로 지난해보다 2개사가 더 많이 선정됐으며 이로써 김해시 글로벌 강소기업은 총 66개사로 늘었다. 2
[금요저널] 김해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전국 75개 시 가운데 3위로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돼 재정 인센티브 2,700만원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혁신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전문가 평가단과 국민평가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5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청소년수련시설 사업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청소년 활동증진 프로그램 공모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청소년 활동증진 프로그램 공모는 청소년의 균형적 성장지원을 위한 신규 청소년 프로그램 개발과 청소년 수련시설의 질
[금요저널] 김해시 보건소는 예비엄마인 보건소 등록 임산부를 대상으로 5일 ‘영유아 응급처치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해대학교 BLS교육센터장 주정미 교수의 강의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예비엄마인 임산부들에게 출산 후 아이를 키우면서 맞닥뜨릴수 있는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의창구 동읍 죽동리에 위치한 주남환경학교에서 초등학교 3학년 대상 환경체험학습을 진행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학습은 지난 3월 27일부터 시작됐으며 올해 11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초등학교 3학년 환경체험교육은 교육과정과 연계한
[금요저널] 김해시와 양산시는 양 시에 근무하는 직원 80명이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에 동참했다고 6일 밝혔다. 낙동강을 사이에 두고 인접한 김해시와 양산시는 낙동강 거점 6개 지자체 협력기구인 낙동강협의체 소속으로 문화, 관광, 경제, 환경 등 다양한 분야서 협력
[금요저널] 김해시는 4월 5일부터 10월 27일까지 총 18회에 걸쳐 소속 현업공무직 전체 263명을 대상으로 근로자의 안전과 생명보호 및 안전문화 의식 향상을 위해 체험위주의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심폐소생술은 사고 등으로 인한 심정지
[금요저널] 양산시 세무종사자와 김해시 세무종사자 80여명이‘고향사랑기부금’을 주고받으면서‘낙동강협의체’동맹 도시의 끈끈한 우정을 새겼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양산시청 세무종사자와 김해시청 세무종사자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지난달 2월에 ‘낙동강협의체’동
[금요저널] 양산시는 6일 물금읍 증산민원사무소 임차 계약을 체결하고 7월에 개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인구 12만명을 돌파하면서 전국 읍 단위에서 인구수가 가장 많은 물금읍은 행정민원 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물금읍행정복지센터, 범어민원사무소에 이어 추
[금요저널] 김해시는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율하 모산공원에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김해 꿈나무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한다. 코로나19로 지난 3년간 대면행사를 진행하지 못한 만큼 올해는 마스크를 벗고 마음껏 뛰어놀 수
[금요저널] 남해군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벼농사 시기를 앞두고 벼 재배농가들에게 건전한 볍씨 사용과 철저한 볍씨 소독으로 키다리병, 세균성벼알마름병, 벼잎선충병 등을 예방할 것을 당부했다. 볍씨소독 방법은 온탕소독과 약제침지소독이 대표적이다. 온탕소독은 친환경 농가와
[금요저널] 남해군은 남해경찰서와 함께 지난 4일 남해읍 중앙사거리에서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하게 타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녹색어머니회와 모범운전자회도 동참했으며 안전하고 위법행위 없는 공유형 전동킥보드 운행을 홍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참가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