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해군은 관광산업화 활성화, 소상공인 지원책 강화, 물가안정 관리 등을 주요 골자로 한 ‘내수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남해군의 이번 ‘내수 활성화 방안 추진 계획은 경남도의 물가안정 및 내수 활성화 기조에 발맞추기 위한 것
[금요저널] 사천시의회 의원들이 상임위원회별로 주요 사업 현장과 민원이 제기된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등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쳤다. 윤형근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행정관광위원회 의원, 건설항공위원회 의원은 지난 12일 제269회 사천시의회 임시회 중 민원 및 사업 현
[금요저널] '의병의 날'을 국가기념일로 만든 '의병의 성지' 의령군이 '의병출정식'을 열고 축제 이름을 바꾸고 처음 개최되는 '의령홍의장군축제'의 새로운 비상을 알렸다. 12일 오후 2시, 의령군민의 자부심이자 의병의 상징인 의병탑에서는 임진왜란 당시 곽재우 장군이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12일 오후 4시 의회 대회의실에서 창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2023년 제2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운영위원장 선출, 2023년 협의회 운영 방향 및 세부추진사업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2023년 중점 사업에는 지속가능발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오는 4월 28일까지 ‘친환경농산물 전략품목 육성지원 사업’ 신청을 주소지 관할 시·군 읍·면·동 사무소에서 받는다고 밝혔다. 친환경농산물 전략품목 육성지원 사업은 친환경 재배가 우선적으로 필요하나 재배가 어렵고 학교급식 등 수요가 증가하고 있
[금요저널] 항만은 수출입물량의 99%를 처리하는 국가시설로 공익적 기능을 수행하고 있으나, 건설과 운영과정에서 조업구역 축소와 주민 터전 상실 등 주변 지역 주민에 직·간접적인 피해와 갈등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환경적, 재산적 피해를 겪는 주민들에게 지속적인 지원
[금요저널]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는 지난 11일 한국자유총연맹 경상남도지부와 2023하동세계차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창원시에 소재한 한국자유총연맹 경남지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박옥순 엑스포조직위 사무처장과 김용수 회장 등 관계자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지역혁신 메가프로젝트 시범사업'에 '수소연료전지 기반 하이브리드 분산 전기추진 시스템을 활용한 커뮤터기 기술'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혁신 메가프로젝트 사업’은 지역이 주도적으로 중장기 과학기술 현안을 발굴하고 정부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2023년 1분기 투자실적 발표와 함께 올해 투자유치 목표인 7조 원 달성을 위한 국내외 투자유치 활동 계획을 발표했다. 경남도는 글로벌 경기둔화와 불확실성 등으로 투자환경의 위축에도 불구하고 투자유치 활동은 순항 중으로 지난 1분기, 29개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경남의 15번째 수소충전소인 창원 양덕수소충전소를 마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 내에 준공했다고 밝혔다. 12일 열린 준공식에는 산업통상자원부 곽근열 마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 원장, 환경부 조광석 낙동강유역환경청 대기환경관리단장, 경상남도 최준근 에너지산업
[금요저널]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이 젖소 수태율 개선으로 공태일수를 줄여 젖소의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수태율 개선 낙농사양 기술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태일수 : 재임신 전까지 임신하지 않고 유지되는 기간 일반적으로 소는 방목지에서 생풀을 뜯어먹으면 베타카
[금요저널]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는 다음달 열리는 하동세계차엑스포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12일 다향문화센터 1층 강당에서 직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엑스포 대테러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엑스포조직위원회와 하동군, 경찰서 소방서 육군
[금요저널]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과 경상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은 4월 12일 ‘아동학대예방 지역사회연계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어린이집 보육품질 향상과 지역사회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자문 및 상호 기관의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 추진 아동학대예방 역량강화를
[금요저널]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우주항공청 연내 사천 설립을 위해 1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실과 수석전문위원실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우주항공청 설립을 위한 특별법이 지난 4일 국무회의를 통과하고 6일 국회에 제출됨에 따라 특별법 조기 통과를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