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성군의 고성군역도경기장에서 4월 9일 10일 이틀간 ‘2023 경남 초·중학생 종합체육대회 역도 경기’가 열린다. 경상남도교육청에서 주최하고 경남체육회, 양산교육지원청, 경남역도연맹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시범경기인 남초부와 여초부를 포함해 남중부와
[금요저널] 고성군이 4월 7일부터 4월 9일까지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하기 위해 누리집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는 기관의 전산실 서버에 소프트웨어를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방식이 아닌, 인터넷을 통해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킹 등의 컴퓨팅 서비
[금요저널] 이상근 고성군수는 4월 6일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영현면 산희분재원 대표 심유산 씨의 마삭줄 농장을 찾아 재배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와 함께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 군수는 농가의 하우스 시설 및 재배상황, 운영현황 등을
[금요저널] 거제시는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활동의 하나로 지난 4일 5일 양일간 한국외식업중앙회 거제시지부 일반음식점지부 영업자 약 500명을 상대로 세무관련 강의 및 상담을 지원했다. 거제시 마을세무사 박재위 세무사는 외식업과 관련된 부가가치세 법령개정 사항 및 유의
[금요저널] 지난 6일 거제시는 희망2023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실천 우수 기부자에 대한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감사패 전달식을 가졌다. 연말연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 선 ‘나눔을 이끄는 기부자’로 충남식당 이상경·고갑자 씨 부부, 고현동 박보흠·정숙자 씨 부부, 능포
[금요저널] 사천시 향촌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행복텃밭 사업의 일환으로 단호박 모종심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복텃밭 사업은 무상으로 제공받은 개인소유 농지에 재배한 농작물을 판매한 후 그 수익금을 연말에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봉사활동이다. 이날 주
[금요저널] 경남도는 지난 4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올해 경남 지역 매입임대주택 공급을 조기 시행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의 ‘2023년 기존주택 등 매입·전세임대주택 공급계획’에 따르면 올해 도내 공급 예정인 매입·전세임대주택 물량은 총 7,884호로 매입임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6일 오후 여성가족재단 대회의실에서 경남여성가족재단과 공동으로 ‘2023년 제1회 경상남도 여성친화도시 포럼’을 개최했다. 전 시군으로 여성친화도시를 확산하기 위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포럼은 김현미 경상남도 여성정책과장과 정연희 경
[금요저널] 경상남도와 김해시는 6일 오후 김해시보건소에서 ‘김해 공공의료원 설립 타당성 및 민간투자 적격성조사 용역’의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김해 공공의료원 설립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지역 내 공공·민간병원 관계자, 학계, 시민단체 대표 등
[금요저널] 경남도는 지방도 미확장구간 연결 및 도로선형 불량으로 교통사고 우려가 높았던 지방도 1024호선 남해군 남해읍~남면 일원 도로와 지방도 1089호선 거창군 신원면 일원 도로에 대한 선형 개량과 지방도 1018호선 거제시 거제면 일원 도로의 4차로 확장을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6일 오후 경남 진주시 소재의 K-기업가정신센터에서 진주시, 경상국립대학교,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과 함께 지역의 창업인재 양성 및 창업 생태계 활성화 등에 공동 노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병규 경상남도 경제부지사, 조규일 진
[금요저널] 경남도는 6일 서부청사 중강당회의실에서 김병규 경제부지사 주재로 2023년 제1차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위원 22명 중 임기만료에 따른 신규위원, 대표위원 변경 등 19명의 위원에 대한 위촉장 전달도 함께 진행됐다.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경남로봇랜드재단이 5일 재단 신임 원장 채용을 위한 면접심사를 실시하고 최종 후보자로 최원기 씨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원기 후보자는 88년도부터 33년간 서울 롯데월드에서 근무한 테마파크 전문가로 특히 롯데월드타워 전망대의 기획에서 오픈까지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지난 2017년 7월 착공한 전통과 역사를 계승한 미래의 빛, 현대와 문화를 테마로 구성한 통영항 강구안 친수시설 정비공사가 최종 완료되어 통영의 대표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통영항 강구안 친수시설 정비사업’은 도심 속 노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