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산시는 지난 30일 양산비즈니스센터에서 부서별 청렴담당 중간관리자를 대상으로 청렴 역량 강화를 위한 반부패·청렴 종합대책 및 이해충돌방지법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전체 직원의 청렴 공감대 형성으로 행정 투명성을 강화하고 책임감을 제고해 1등급 청렴도시로
[금요저널] 튀르키예·시리아 지역에 지진이 발생한 지 2개월이 다 되어가는 가운데 양산시에서 지진피해지역 특별지원 성금을 기부하려는 행렬이 줄을 잇고 있다. 국제로타리 3721지구 양산중앙로타리클럽에서는 지진피해 복구에 힘을 보태기 위해 전 회원들이 십시일반한 253
[금요저널] 전국원전동맹 회장도시 울산중구는 지난 30일 오전 온라인화상회의로 전국원전동맹 단체장 임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전국원전동맹에 신규로 참여한 도시의 단체장과 상견례를 가지고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 주요안건은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를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31일 마산합포구 오동민원센터에서 창원 4대 음식특화거리인 아구찜거리, 복요리거리, 통술거리, 장어구이거리 활성화를 위해 음식점 영업주 50여명을 대상으로 친절·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광객이 많이 찾는 창원대표음식 특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진해군항제가 열리고 있는 31일 중앙일간지 여행기자를 초청해 관광 홍보를 위한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진해 여좌천을 비롯한 ‘한국관광 100선’ 선정지를 홍보하기 위해 한국관광공사 주관으로 열렸다. ‘한국관광 100선’은
[금요저널] 사천시는 제59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사천시어린이도서관에서 시민들을 위한 4월 도서관주간 행사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4월 도서관주간 행사는 ‘경계 없이 비추는 문화의 빛, 도서관’이라는 슬로건으로 작가 강연, 독서문화 프로그램, 체험, 전시
[금요저널] 의령군은 정부의 2023년 지역사랑상품권 종합지침에 따라 5월 1일부터 의령사랑상품권 월 구매·보유 한도 및 가맹점 등록기준이 변경된다고 밝혔다. 5월 1일부터 모바일 카드 의령사랑상품권 보유한도를 1인당 최대 20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변경하고 기존
[금요저널] 경남 '복지 1등'의 주역인 의령군 사회복지사가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 12월, '2022년 경상남도 사회조사'에서 18개 시군 중 의령군이 6개 복지 분야 만족도 조사에서 1위를 휩쓸면서 이날 사회복지사의 만남은 어느 때보다 화기애애했다. 30일 의병박
[금요저널] 진병영 함양군수는 지난 3월 28일 오후 경남도 주관으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남 도정설명회에 참석해 도정 현안사업을 파악하고 중앙부처 공무원들과 소통 창구를 마련하는 등 군 현안사업 추진 및 2024년 국도비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설
[금요저널] 밀양시가 주최하고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밀양지회가 주관하는 ‘2023년 밀양강 문화예술의 거리전’이 오는 4월 1일 오후 2시 해천공연장의 개막식을 시작으로 밀양강 진장 둑길 일원에서 펼쳐진다. ‘밀양강 문화예술의 거리전’은 제한된 공간을 벗어나 영남루
[금요저널] 함양군은 지난 3월 30일 부군수실에서 군민 생활편의 및 기업 활성화를 위해 발굴된 과제에 대해 23년도 1분기 함양군 규제혁신 TF 회의를 개최했다. 함양군은 지난 3월 17일부터 28일까지 군민생활의 불편을 줄이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전 부서별 과
[금요저널] 함안군은 올해 3년 차 이상 민방위대원 1789여명을 대상으로 민방위 사이버교육을 실시한다. 교육기간은 오는 4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3~4년차 대원은 2시간, 5년차 이상 민방위대원은 1시간 사이버교육을 받아야한다. 사이버교육 대상자는 스마
[금요저널] 함안군보건소는 영양상태가 취약한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위한 ‘2023년 영양플러스사업’ 상반기 신규대상자를 오는 4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모집한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임산부 및 영유아의 영양 위험 요인을 개선하기 위해 일정기간 동안 영양교육과
[금요저널] 함안군을 대표하는 극단 아시랑이 제41회 경남연극제에 참가해 ‘후궁, 박빈’이 단체 은상을 받고 개인상으로 김수현 배우가 연기대상을 받았다. 함안 극단 아시랑의 ‘후궁, 박빈’은 민간 설화 ‘흥부전’을 모티브로한 궁중 권력 암투와 서민들이 세파에 휩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