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해시는 경남도와 함께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청년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1일부터 17일까지 ‘2023년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은 매월 청년이 20만원을 적립하면 경남도와 김해시가 각 10만원씩 20
[금요저널] 김해시는 제4회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31일부터 9월 7일까지 푸른 하늘 주간을 운영한다. '푸른 하늘의 날'은 우리나라가 제안해 지정된 첫 유엔 공식 기념일이자 국가 기념일이다. 대기오염 경각심을 높이고 청정대기를 위한 국제적 협력을 강화하자는 취지로
[금요저널] 김해분청도자박물관은 31일 ‘제2기 김해시민도예대학’ 수료식 및 수강생 작품전시회를 개최했다. 제2기 김해시민도예대학은 지난 5월부터 성인 15명을 대상으로 15주간 주1회 3시간씩 도자기 관련 기초 이론 및 실습 등의 교육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김해시
[금요저널] 산청군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22회 귀농귀촌 성공정착 박람회’에 참가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산청군은 지난달 30일부터 1일까지 참가해 특색 있는 귀농귀촌 정책을 적극 홍보했다. 특히 ‘청정귀농 힐링귀촌 산청’을 테마로 귀농귀촌인 주택수
[금요저널] 산청군은 1일 단성면에 위치하고 있는 ‘산엔청복지관 분관’이 개관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한 산엔청복지관 분관은 복권기금 10억원, 낙동강수계관리기금 9억원 등 총사업비 59억원을 투입해 건립됐으며 연면적 1892.15㎡, 지상 3층 규모다. 주요시설은
[금요저널] 산청군은 지난달 31일 오후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기초생활보장분야 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읍면 사회복지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에서는 2024년 변경되는 생계급여 선정기준과 의료급여를 비롯해 자산형성지원사업, 긴급복지지원 등 주요사업
[금요저널] 국내 최대 규모의 한방항노화축제 ‘산청한방약초축제’가 명예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됐다. 1일 산청군에 따르면 정부지정 명예 문화관광축제는 축제 경쟁력을 강화해 세계적인 축제를 육성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우수축제 이상 10년이 누적된 종료 문화관광축제 중에
[금요저널] 하동군은 2023년 가을철 및 2024년 봄철 산불방지대책기간 운영을 위해 산불감시원 104명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35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하동군에 주민등록을 둔 만 18세 이상 신체 건강한 자로 상세한 모집 기준은 군청 홈페
[금요저널] 본격적인 가을 수확철을 앞두고 농촌에서는 일손 부족에다 인건비까지 상승하면서 농업인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그러나 하동지역 농업인들은 일손 부족에 대한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게 됐다. 하동군은 본격적인 가을철 농번기를 대비해 1일 베트남 국적의 외
[금요저널] 하동군은 대하소설 ‘토지’의 무대 악양면 평사리에 있는 전통문화체험형의 고품격 한옥숙박시설을 오는 4일 재개장한다고 1일 밝혔다. 최참판댁 한옥숙박시설은 2020년 3월∼2023년 5월 민간에 위탁 운영됐으나 지역주민과 관광객의 수요를 감안해 직영으로 재
[금요저널] 남해군은 2023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 및 검증을 마침에 따라 개별지 1,113필지의 지가를 열람할 수 있도록 하고 보다 적정하고 공정한 가격을 결정·공시하기 위해 의견청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열람 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
[금요저널] 경북대학교 운동재활연구소는 지난 8월 14일부터 9월 2일까지 20일간 이동면어울림문화센터에서 면 관내 만65세 이상 어르신 61명을 대상으로 노인 기초체력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SFT를 실시한 후 20일간 상하지근력, 평행성,
[금요저널] 남해군은 31일 남해군청 대회의실에서 ‘제2기 남해군 주민자치협의회 출범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권대진 미조면 주민자치회장이 제2기 제2기 남해군 주민자치협의회장으로 선출됐다. 또한 문석종 서면 주민자치회장이 부회장, 고원오 고현
[금요저널] 남해군은 관광객이 남해군에서 장기간 머물며 남해의 가을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달음 남해’ 3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달음 남해’는 경상남도와 남해군이 관광객 유치 증대와 체류형 여행 분위기 확산을 위해 '2023년 경남에서 한 달 여행하기'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