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남관광재단은 22일 통영시청에서 천영기 통영시장과 황희곤 경남관광재단 대표이사 등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통영시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국내 제1호 야간관광 특화도시
[금요저널]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4-H 기본이념인 지·덕·노·체의 정신을 계승하고 리더십을 배양하기 위해 22일과 23일 2일간 ‘제46회 경상남도 청년4-H 야영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년의 꿈, 도전과 열정으로 비상하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교육 산청군 일
[금요저널] 함양군과 스타트업 기업이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소셜트립이 외국인 청년들에게 함양의 매력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소셜트립은 지역의 문화 체험과 사회적 활동을 결합한 것으로 최근 젊은층을 중심으로 유명 관광지에서 눈도장만 찍는 여행에서
[금요저널] 함양군이 야간보행 취약지역에 태양광 충전식 LED조명을 설치해 주민들의 야간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범죄예방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군은 지역주민의 생활안전을 위해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가 주관하는 구도심 반딧불 골목길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총사업비 2,000
[금요저널] 을지연습 첫 날인 21일 함양군청 구내식당에서 직원들은 식판에 주먹밥과 고구마를 배식받아 식사를 해결했다. 이날 함양군은 국가비상사태 발생 때 물자공급 차질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식량부족 상황을 가정해 점심을 색다르게 준비했다. 점심시간 구내식당에서 직
[금요저널]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23일 하남읍 전통시장에서 ‘올바른 생활하수 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 활동은 변기에 버린 물티슈와 기름찌꺼기로 인한 하수관 막힘 현상, 하수설비고장 등 시민대상 올바른 생활하수 배출 인식 개선을 위해 실시됐다.
[금요저널] 밀양시 상남면주민자치회는 상남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2023년 상남면 주민총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주민총회는 내년도 자치계획과 주민자치 역량사업의 안건을 결정하고 공유하는 자리로 예림초 관악부, 주민자치프로그램 민요교실 축하공연과 주민자
[금요저널] 함양군은 온라인에 익숙한 청춘남녀에게 오프라인 만남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청춘공감 소통 피크닉’ 참가신청자를 오는 8월 21일부터 9월 8일까지 모집한다. 참여 대상은 함양군 내 공공기관, 기업체, 농림업, 소상공업 등에 종사하는 30세 이상
[금요저널]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경남지부 함양군지회 병곡면분회는 지난 8월 22일 병곡면 관내식당에서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6.25전쟁 73주년을 맞아 참전 호국영웅 및 유가족에 대한 예우와 존경을 통해 국가와 민족의 소중함과 안보·호국 의식을 고취
[금요저널] 함안군은 연꽃테마파크의 관광 명소화를 위해 개최한 ‘제6회 함안 연꽃테마파크 연꽃사진 공모전’의 대상작으로 김도기 씨의 ‘연정’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오랜 기다림, 다시 피어난 소망’을 주제로 지난 7월 10일부터 31일까지 22일간 진행한 연꽃사진 공
[금요저널] 경상남도장애인부모연대 창녕군지회는 지난 22일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한국사회 발달장애 정책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장애 자녀를 둔 부모와 장애인복지 현장 실무자,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했다. 강의는 전국장애인부
[금요저널] 창녕군은 지난 22일 남지하수종말처리장에서 2023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인 ‘남지하수종말처리장 테러진압 및 피해복구 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창녕경찰서와 창녕소방서 제39보병사단 밀양·창녕대대, 한국전력공사 창녕지사, 창녕군 여성민방위기동대 등
[금요저널] 창녕군은 경로당 및 노인주간보호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실버 노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의 눈높이에 맞춘 금연 프로그램 운영과 노년기 우울감 예방 및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도하고자 기획됐다. 운영 기간은 8
[금요저널]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창녕군지부는 지난 22일 창녕군 사회복지타운에서 임산부 30명을 대상으로 ‘내 아이 출산용품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임산부들은 유기농 소재를 이용해 배냇저고리와 손싸개 등을 태어날 아기를 기다리는 마음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