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남도는, 30일부터 31일까지 양 일간, 도청 서부청사에서 2024년도 환경, 산림, 수자원 분야의 신규 시책에 대한 분야별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자문회의는 지난 28일에 개최한 환경산림국 소관 도·시군 부서장의 신규시책 발굴 토론회의 결과
[금요저널] 경남대표도서관은 9월 30일까지 책 읽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함께 읽어요 2023 경남의 책 독후감·북트레일러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2023 경남의 책’의 독서를 유도하고 독후감 및 영상으로 그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금요저널]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개최를 앞두고 연이은 입장권 대량 구매로 흥행 예감이 고조되고 있다.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30일 산청군 집무실에서 산청음료㈜와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입장권 사전 구매 약정을 체
[금요저널] 창원시정연구원은 9월 1일 창원 이슈와 정책을 발간한다. 창원 이슈와 정책은 창원시정연구원이 국내외 주요 정책동향과 분야별 이슈·트렌드 분석을 통해 창원특례시의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유관기관에 최신 정책 동향을 제공하기 위해 발간하는 계간지이다. 이번 발
[금요저널] 창원시정연구원은 오는 9월 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가덕도신공항 건설과 창원특례시 Quantum Jump 세미나’를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와 공동 개최한다. 최근 확정된 가덕도신공항 건설과 연계한 에어시티 개발, 진해신항 배후지역 조성, 고속철도 중심 연계
[금요저널] 밀양시는 31일 경남TP 나노융합본부에서 경남도,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경남테크노파크와 밀양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의 나노융합 기술선도와 국가 나노융합산업 중심지 도약을 위한 4개 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나노소재·제품 안전성평
[금요저널] “빛으로 그림을 그려볼 사람?”, “저요 ”옆에 앉은 친구가 손을 드니 아이들 하나 둘 모두 자신도 모르게 손을 든다. 교실의 불이 꺼지고 LED봉을 든 아이들의 손이 바빠졌다. 처음에는 어리둥절해하는 아이들도 친구들의 그림이 멋진 작품으로 변하자 신기해
[금요저널] 합천군은 지난 30일 합천군과 창녕군 농업기술센터 직원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제도 안착 및 지자체 간 협력관계 강화를 위해 서로의 지역에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 합천군 농업기술센터 직원과 창녕군 농업기술센터 직원 30명씩 60명이 각 지자체에 1
[금요저널] 의령 리치리치페스티벌 추진위원회는 지난 29일 제2차 임시총회를 열고 2023 의령 리치리치페스티벌의 세부 실행계획을 확정했다. 지난 5월 1차 총회에서는 축제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추진위원회는 2023 의령 리치리치페스티벌을 K-부자 관광축제 세대통합
[금요저널] 의령군의 중심 의령읍 중동지구가 도시재생사업으로 새로운 활력을 모색하고 있다. 군은 지난 28일 도시재생지원센터 2층 회의실에서 분야별 전문가와 군민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동지구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9
[금요저널] 고성군은 9월 1일부터 ‘2023년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은 중소기업 청년 근로자들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고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임금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청년이 매월 2
[금요저널] 전국적으로 호우가 이어지고 특히 국지적으로 내리는 강한 비를 대비해 8월 30일 이상근 고성군수가 재난 취약지역 등을 점검했다. 이상근 군수는 고성시장, 동해면 장좌천 제방 붕괴 현장, 동해면 장기리 군도14호선 제방 유실 현장, 고성읍 죽계리 소재 부추
[금요저널] 진주시는 정부의 방침에 따라 8월 31일부터 코로나19가 인플루엔자와 같은 ‘4급 감염병’으로 전환됐다고 밝혔다. 다만, 감염에 취약한 고위험 집단시설 보호와 범부처 차원의 유기적 대응을 위해 코로나19 위기단계는 현행대로 ‘경계’를 유지한다. 코로나19
[금요저널] 진주시는 31일 이반성면 가산일반산업단지에서 조규일 진주시장, 강구영 한국항공우주산업㈜ 대표, 경상남도, KAI 관계자, 이전 공공기관장, 공군교육사령관 및 군 관계자, 시·도 의원, 마을주민 대표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KAI 회전익 비행센터’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