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합천군 축산인 단체와 합천농업경영인 합천군연합회는 28일 합천읍 소재 황강취수장 관련 군민대책위원회 사무실을 방문해 환경부의 일방적인 사업추진에 대한 강력한 반대 의지에 보탬이 되겠다며 황강 광역취수장 대응기금 총1,75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 참
[금요저널] 함안군은 2023년도 향토식문화 전문역량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함안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주 만들기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총 4회차에 걸쳐 전통주의 가치 발효의 원리 등 이론 교육과 함께 기본 및 과실류 막걸리 만들기를 실습할 계
[금요저널] 함안군보건소는 지난 27일 2023년 함안군 걷기운동연합회 역량강화 교육의 일환으로 여항면 봉성저수지 둘레길에서 걷기대회 및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함안군보건소가 주최하고 함안군 걷기운동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걷기대회는 군민 걷기운동 확산을 위해
[금요저널] 함안군은 지난 27일 방학 및 휴가철을 맞아 칠원읍 일대에서 청소년유해환경 개선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개선활동은 군과 함안군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 연합으로 실시했으며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이 청소년출입제한업소 등 유해환경에 노출되는 것을 사전에 예방해 건
[금요저널] 함안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난 27일 물놀이 지역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해 군 산업건설국장, 안전총괄과장, 읍·면 담당자를 중심으로 여항면 별천계곡, 칠원읍 내담교 인근을 방문해 물놀이 안전시설
[금요저널] 함안군은 28일 법수면 우거리 일원에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으로 시행한 ‘법수면 행정복합센터’ 준공식 및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에는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해 곽세훈 군의장, 도·군의원, 관내 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개소식을 가진 법수면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호주 정부의 보병전투차량 도입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것에 101만 시민과 함께 축하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호주군이 과거 도입한 미국제 M133 장갑차를 교체하기 위한 ‘랜드400 3단계’ 사업이다. 한화에어로스
[금요저널] 사천시는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의 현안 논의와 2024년 국·도비 확보를 위해 ‘2023년 하반기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연석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2월에 이어 개최된 이날 연석 간담회에 하영제 국회의원, 윤형근 사천시의장, 김현철 경남도
[금요저널] 김해시는 김석기 부시장이 올해 기록적인 폭염에 대비해 공원 물놀이장을 점검했다고 28일 밝혔다. 김 부시장은 전날 진영 역사공원 물놀이장, 주촌 무지개공원 물놀이장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이용실태와 운영현황을 확인했다. 김 부시장은 시설 운영 보
[금요저널] 김해시는 지난 7월 27일 불암동 강변장어타운을 관통하는 식만로348번길을 ‘장어타운길’로 변경 완료했다고 밝혔다. 강변장어타운은 김해시 불암동 일대에 조성된 먹거리촌으로 불암동의 명물이자 ‘김해 9미(味)’ 중 하나인 ‘불암장어’를 맛볼 수 있다. 당초
[금요저널] 의령군 오태완 군수가 지난 27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최로 순천대학교에서 개최된 ‘제13회 2023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일자리 및 고용개선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전국 226개 시군구
[금요저널] 지난 6월 인천지역 국회의원들이 인천국제공항공사법 일부개정을 발의한 가운데 사천시는 인천국제공항공사의 항공MRO 사업을 직접 수행할 수 있도록 규정하는 법률 발의에 대해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28일 2층 대회의실에서 박동
[금요저널] 거창군아동위원회는 28일 거창 수승대에서 아동위원, 경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거창경찰서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전했다. 이번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은 아동이 가정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아지는 여름방학을 맞아 아동학대 예
[금요저널] 함양군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난임부부 시술비 본인부담금의 90%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현재 함양군은 소득제한 없이 난임 시술비 본인부담금의 90% 지원, 비급여 항목 일부 지원을 통해 난임부부들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해 실질적인 출산율 제고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