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해시는 농어업인 수당을 1만2,141명에게 농협채움카드 포인트로 지급했다고 25일 밝혔다. 농어업인 수당은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된 경영주와 공동경영주에게 각 30만원씩 농협 채움포인트로 지급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3~4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금요저널] 김해시는 가야사 2단계 사업 구간인 구지봉 문화재보호구역의 정밀발굴조사를 장마가 끝나면 바로 착수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발굴조사는 2023년 국가지정문화재 보수정비사업으로 추진하며 6월 시굴조사에서 확인된 청동기시대 생활유적 중 1,650㎡ 면적을
[금요저널] 고성군 7월 24일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를 위해 관내 물놀이 관리지역 3개소에 대해 현장점검에 나섰다. 군은 최근 계속되는 집중호우에 대비해 관내 물놀이 관리지역의 수심 및 유속을 점검하고 물놀이 관리지역에 설치되어 있는 구명환, 구명조끼, 인명구조함
[금요저널] 김해가야테마파크에 전국 최대 담수어 아쿠아리움이 들어설 전망이다. 김해시는 지난 3월 민간사업자가 제출한 ‘김해 아쿠아리움 건립사업’ 제안서에 대한 적격성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아쿠아리움의 수조는 4,500t급으로 해수와 담수를 총망
[금요저널] 고성군은 지난 3월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돼 ‘참인재, 청정자연, 첨단기술이 만나는 웰라-에이징 평생학습도시’ 조성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누리는 교육환경 배움과 나눔으로 하나되는 교육공동체 배움으로 만드는 맞춤형 일자리 조
[금요저널] 청년봉사단체 ‘보람우산’에서 지난 24일 양산시를 방문해 360만원 상당의 한우곰탕을 기부하면서 매월 정기적인 기부를 약속했다. ‘보람우산’은 올해 창단된 봉사단체로 20대~40대 사이의 직장인 25명으로 구성됐으며 창단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연탄배달봉사,
[금요저널] 양산시는 고향사랑기부금의 의미 있는 사용처가 될 기금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7월 24일부터 8월 11일까지 기금사업에 대한 아이디어 제안을 접수 받는다. 주소 제한 없이 양산시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제안사업 분야는 사회적 취약계층
[금요저널] 거창군은 다음 달 29일까지 2023년 여름방학 중 초등돌봄교실을 이용하는 16개 학교 학생 530명을 대상으로 ‘우리 아이 건강 도시락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우리 아이 건강 도시락’은 2023년 여름방학 기간 중 25일 내외로 지원하며 대상은 초등학
[금요저널] 양산시는 오는 8월부터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 기준을 확대 운영한다. 행정안전부에서 인도구역을 5대 주정차 금지구역에 포함해 6대 구역으로 일원화 및 확대하도록 한 지침을 따른 것이다.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는 주민이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불법주정차 사진을
[금요저널] 진주시보건소는 하절기 방역취약지역 집중소독으로 감염병을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방역기동반과 폭염 속 온열질환자를 관리하는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한다. 또한 일상생활 속 신체활동을 유도해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걷기 챌린지’ 등 시민 건강증
[금요저널] 거창군은 지난 23일 상동지구 도시재생주민협의체 회원 및 주민 17명이 지역 주민들의 도시재생 역량강화를 위해 경남 김해시·밀양시 일원으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고 전했다. 이날 선진지 견학은 상동 숲골 아름드리 어울림센터 건립에 따른 주민들의 운영 역량
[금요저널] 김해시 대표 축제 중 하나인‘2023 김해가야금축제’가 오는 8월 막을 올린다. 김해시가 주최하고 김해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김해가야금축제는 지난해까지 상반기에 가야금경연대회, 하반기에 가야금페스티벌을 나누어 개최했던 것과 달리, 올해부터는 두 행사를 연이어
[금요저널] 산청군청소년수련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진로 프로그램 ‘직업체험-향기로운 우리’를 운영에 돌입했다고 25일 밝혔다. 지역 내 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아로마테라피스트에 대한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 운영은 지
[금요저널] 천재지변으로 건축물과 자동차가 파손돼 이를 대체하기 위해 다시 구입하면 취득세가 면제된다. 25일 산청군은 재난상황에 적용되는 세제지원에 대해 소개했다. 산청군에 따르면 홍수와 같은 천재지변으로 건축물과 자동차 등이 파손됐을 시 2년 이내 다시 구입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