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남도 도로관리사업소는 지역 경찰서 및 유관기관과 함께 도로 파손의 주범이자 대형교통사고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과적 차량 합동단속 및 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더욱 강화한다고 밝혔다. 경남도 도로관리사업소는 ‘도로법 시행령 제79조’에 따른 ‘축하중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내 피서지 및 관광지를 방문하는 피서객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7월 17일부터 8월 4일까지 주요 피서지 쓰레기 관리실태 현지점검을 실시한다. 도는 지난 7월 3일부터 피서지에 쓰레기 불법투기 및 적체로 인한 환경
[금요저널] 밀양시 산내면은 17일 여름을 맞이해 쾌적하고 향기로운 산내면을 만들기 위해 관내 5곳에 여름꽃 베고니아 700주와 분홍 낮달맞이꽃 1,000주를 식재했다. 산내면 생활개선회 회원 및 주민 20여명이 동참한 이번 꽃밭 조성은 민관이 협력하고 상생함은 물론
[금요저널]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6일까지 밀양 꿈꾸는 예술터에서 운영하는 아리랑 새활용 프로젝트 ‘힙한 아리랑’ 수강생을 모집한다. ‘힙한 아리랑’은 유행에 밝다는 뜻의 영어 단어 ‘힙’에 ‘~하다’를 붙인 신조어로 전통과 현대를 접목해서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변
[금요저널] 밀양시 삼문동은 종합사회복지관 앞에 삼문동 상징 LED 조형물을 새롭게 설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조형물은 시에서 추진하는 작은성장동력사업의 일환으로 가곡동에서 용두교를 지나면 바로 보이는 삼문동 관문에 위치해 있다. 조형물의 빨강·파랑·노
[금요저널] 밀양시와 밀양문화관광재단은 ‘2023 밀양 방문의 해’를 맞아 오는 21일부터 개최되는 밀양공연예술축제 기간 동안 철도와 연계한 시티투어 상품을 운영한다. 이 상품은 밀양공연예술축제 연극관람과 함께 밀양 대표 관광지인 트윈터널, 위양지 등을 여행하는 코스
[금요저널] 양산시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5일 청소년응급처치교육 [골든타임]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청소년들이 응급상황 시 1차 응급처치자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청소년운영위원회가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2021년 처음 시작해 현재까지 총 82명의 청소년들이 청소년
[금요저널] 양산시는 오는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제34회 경상남도 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범시민적 자원봉사활동 조성을 위해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자원봉사자의 자격요건은 만 18세 이상 만 70세 이하로 자원봉사자 사전교육 및 체육대
[금요저널] 거제시가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자유학기제 연계 청소년 드론 아카데미’가 지난 7월 14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자유학기제 연계 청소년 드론 아카데미’는 올해 1월에 신설된 거제시 조선지원과에서 미래 주역인 청소년에게 진로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드론산업
[금요저널] 거제시는 지난 7월 14일 거제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시 소속 현업업무 근로자 210여명을 대상으로‘2023년 상반기 작업환경측정 결과 설명회’및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설명회는 거제시청 상반기 작업환경측정 용역을 실시한 대한산업보건협회의 김천섭 환경
[금요저널] 고성군은 7월 15~16일 고성군 국민체육센터 등에서 진행한 ‘제2회 경남고성 공룡나라 전국배드민턴 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고성군 배드민턴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 1천250여 개 팀, 2천5백여명이 참가해 연령별·급수별
[금요저널] 함양군 직원들 및 고성 출신 향우들이 고성군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했다. 고성군 교육청소년과는 함양군 직원들과 서로의 지역에 100만원씩 기부했고 고성 출신 경남도청 직원 4명은 40만원을 고성군에 기부하며 지역 균형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희망했다
[금요저널] 고성군 내 육마루식당에서 7월 14일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 주관하는 ‘지구를 지키는 식당’ 현판식이 열렸다. ‘지구를 지키는 식당’은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가 친환경 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시범사업으로 고성군에서는 육마루식당이 선정됐다
[금요저널] 함안군은 17일 오전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이병철 함안부군수 주재로 7월 현안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 부군수는 계속되는 장마로 인한 재해대비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주문했다. 전국적으로 집중호우와 산사태 발생에 따른 인명과 시설물 피해가 증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