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남도와 사천시, 한국공항공사는 공동으로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사천공항을 통해 경남을 방문하는 관광객 유치를 위해 오늘부터 4일간 서울 김포공항 1층 국내선 청사에서 사천공항을 이용하면 제공되는 혜택과 항공 시간표를 알리고 추첨을 통해 다양한 기념품을 제
[금요저널] 거창군은 코로나19 이후 경제적·사회적 영향으로 무기력증과 우울감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우울증 조기발견과 자살예방을 위해 군민을 대상으로 우울선별검사 및 정신건강 상담을 연중 시행하고 있다. 흔히 우울증이라 불리는 ‘주요우울장애’는 우울감,
[금요저널] 거창군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거창군협의회가 거창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 거창군자원봉사센터 등 군의 다양한 중간지원조직 및 활동가들과 협력해 지난 6일 동산마을 주민기록사진전 개장을 시작으로 8월 5일까지 한 달간 거창읍 동산마을 새마을회관 2층에서 사진전을
[금요저널] 국제로타리 3590지구 1·2지역 회장단은 지난 10일 사랑의 쌀 1,460kg을 기부했다. 이날 기부한 쌀은 6월부터 진행된 국제로타리 3590지구 거제1·2지역 회장단 이·취임식 때 모인 것으로 관내 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아동 복지시설 등에 골고루
[금요저널] 거제시는 2023년 지적재조사지구 토지소유자와의 원활한 토지경계 설정 협의를 위해 지적재조사 현장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7월 24일부터 9월 1일까지 거제면 동상2지구, 사등면 청곡지구, 연초면 연사2지구, 하청면 옥계지구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
[금요저널] 전국 거제 출향인들의 고향사랑기부가 줄을 잇고 있는 가운데 재창원거제향인회에서 고향사랑기부금 800만원을 추가 기탁했다. 거제시는 지난 10일 개최된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에서 재창원거제향인회 윤일선·윤효자 부회장이 각 300만원을, 윤영희 회원이 200만
[금요저널] 구인모 거창군수는 민선 8기 취임 2년 차를 맞아 지난 10일 소통군수실을 열어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해결책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소통군수실에는 5개 단체에서 30여명이 참가해 지역 현안, 불편·애로사항 등에 대해 건의하고 이야기를 나눴으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민선8기 출범 이후 미래성장동력으로 원자력산업, 방위산업, 수소산업을 선정해 행정력을 최대한 집중해 전략적으로 육성해왔으며 민선8기 1년간 이뤄낸 전략산업의 주요 성과는 원자력산업의 부활, 방위산업의 도약, 수소산업의 만개라고 밝혔다. 원자력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창원 강소연구개발특구 내 연구소기업과 기술창업기업 등 미래 혁신기업의 입주공간 부족을 해소하기 위한 기업입주공간 건립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창원 강소연구개발특구 기업입주공간은 창원시 성산구 성주동 179번지에 지하2층, 지상 8층,
[금요저널] 합천군 쌍백면 운곡리 이장 이순호씨의 한우농가에서 세쌍둥이 어미 소가 또 쌍둥이를 출산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6월 8일 암송아지 세 마리가 한꺼번에 태어나 언론의 주목을 받았는데 일 년 뒤인 지난 7월 2일 세쌍둥이를 낳았던 어미 소가 또 쌍둥이를
[금요저널] 이방면 새마을회 3단체는 지난 10일 초복을 맞이해 관내 31개소 경로당에 수박과 떡을 전달했다. 이날 참여한 새마을 3단체는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회이다. 새마을 3단체는 초복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들을 살피고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
[금요저널] 창녕군 대합면은 지난 10일 면사무소 직원과 이장들이 ‘내 직장 및 내 고장 주소 갖기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면은 최근 급격히 줄어드는 대합면 인구감소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이를 극복하고자 관내 기관·단체와 기업체를 방문, 전입 지원시책 등을 홍보했
[금요저널] 창녕읍행정복지센터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전담인력의 전문성과 직무역량을 높이기 위해 ‘복동이’ 학습 동아리를 7월부터 월 2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읍 행정복지센터의 맞춤형복지팀 공무원이 순환하며 ‘복동이’의 회차별 학습 리더를 맡아 주도적으로 생애주기별
[금요저널] 밀양문화관광재단과 부산 금정문화재단은 아르코공연연습센터에서 공연예술축제와 지역문화예술인 교류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밀양문화관광재단 이치우 대표이사와 금정문화재단 이홍길 상임이사 및 두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