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산청군이 반려동물 동반 외출 시 안전한 외출 환경 조성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7일 산청군에 따르면 동물보호법 개정으로 반려동물 소유자 준수사항이 강화됐다. 이번 개정은 반려동물 소유자 등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동반 외출을 할 수 있도록 반려동
[금요저널] 남해군은 2023년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023년 물놀이 안전관리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개월간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남해군은 이에 앞서 물놀이 안전시설물인 인명구조 로
[금요저널] 남해군 관내 해수욕장 5곳이 7일 일제히 개장했다. 상주은모래비치, 송정솔바람해변, 설리해수욕장, 두곡·월포해수욕장, 사촌해수욕장은 7일부터 오는 8월 20일까지 개장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다만, 상주은모래비치의 경우 전년도에 이어
[금요저널] 하동 노량초등학교는 지난 5일 학교장과 전교생이 마약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마약 관련 범죄 예방을 위한 ‘노 엑시트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7일 밝혔다. 노 엑시트 캠페인은 우리 사회에 충격을 안긴 ‘강남 학원가 마약 음료 사건’ 발생 이후 경찰청
[금요저널] 하동군은 2023년 하동군평생학습관 하반기 정기강좌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하고 오는 14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하동군평생학습관 프로그램은 군민의 평생교육 참여기회 확대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문화예술회관·종합사회복지관 등 지정강의
[금요저널] 하동소방서는 지역사회 안전과 봉사활동에 관심이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12일까지 2023년 3분기 신규 의용소방대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의용소방대는 화재·구조·구급 등의 사고 발생 시 업무를 보조하고 각종 화재 예방 등 주민 생활의 안전을
[금요저널] 하동군은 수산 분야 전기요금이 대폭 인상됨에 따라 어가의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고 생산기반 안정화를 위해 수산 분야 농사용 전기요금 인상액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수산 양식시설, 수산 종자 생산시설, 수산물 저온보관시설, 수산물 건
[금요저널] 하동군은 사회적기업 ㈜에코맘의산골이유식이 지난 4월 군과 2023년 하동군 출생아에 이유식을 지원하는 협약을 체결하고 현재까지 12명에게 이유식을 후원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군은 유기 이유식기 세트를, 에코맘은 지역 청정 농산물로 만든
[금요저널] 김해시는 오는 10~14일 5일간 김해시를 비롯한 경남 주요 시·군 일원에서 ‘2023년 화랑훈련’이 진행된다고 7일 밝혔다. 화랑훈련은 민·관·군·경·소방이 전·평시 후방지역 통합방위작전 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 2년마다 실시하는 훈련으로 해안침투상황과
[금요저널] 김해시는 7월 7일 서울에서 열리는 지방자치단체 합동 성과대회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동안 지역주민의 건강수준 제고를 위한 적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2023년 7월 10일 부터 2023년 8월 7일 까지 어촌에서 새로이 정착하는 만 65세이하 귀어업인을 대상으로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관내 수협과 연계해 어업, 양식업, 수산물 가공 유통업 등의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6일 창원컨벤션센터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 ‘경상남도 주력산업 채용박람회’가 구직 열기로 가득 차며 대성황을 이루었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는 지역 주력산업인 자동차·기계, 우주·항공, 조선산업 분야 활성화와 인력난 해소를 지원하고자 고용노동부,
[금요저널] 거제시는 거제청년센터‘이룸’과 청춘다락에서 운영하는‘청년 문화특강 7월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전문교육기관의 우수한 강사들이 관내 청년들을 대상으로 지난 6월에 진행한 청년 문화특강은 청년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캘리그라피, 아로마방향제&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6일 언론에서 보도된 무빙보트·짚트랙 등 창원 대표 관광시설의 운영 중단 내용에 대해 “운영 중단에 따른 대책 마련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는 지난달 30일 폐업한 무빙보트의 경우 지난 2017년 9월 개장해 인기리에 운영되다 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