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사천시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3일 자원재활용과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재생비누 제조작업과 아이스팩 세척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읍면동 부녀회장 15명은 새마을지회 내 비누공장에서 그동안 모아둔 폐식용유를 이용해 1,500여장의 저공해 재생비누를 만들었다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3일 시민홀에서 직속기관·사업소 직원 150명과 함께하는 7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 지난 5월 MZ세대와의 격의없는 소통에 이어 정례조회 참석이 힘들었던 직속기관·사업소 직원들이 시장과의 대화를 통해 건의사항과 애로사항, 그리고 우리 부서만
[금요저널] 지난해 새롭게 출범한 민선8기 박종우 거제시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았다. 남부내륙철도 개통, 가덕신공항 개항 등 대·내외적으로 큰 변화를 눈앞에 두고 있는 만큼 향후 시정운영방향에 시민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박 시장은 취임 직후 개최한 ‘주민대표와의 간담회
[금요저널] 진주시민축구단이 지난 1일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2023 K4리그 18R 대전하나시티즌과의 홈경기에서 2대 0 승리를 거두며 4연승을 달렸다. 리그 후반기 첫 경기에 나선 진주시민축구단은 3연승의 분위기를 살리며 공세를 펼쳐 나갔다. 전반 12분 구현우
[금요저널] 거제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지난 30일 관내 사회적경제조직들과 함께 부산광역시 벡스코에서 개최된 제5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박람회장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사회적경제 IS GOOD”이란 슬로건 아래 전국의 사회적경제 종사자들이 모여 정보와 희망을 공유하고 사
[금요저널]황강 광역취수장 관련 군민대책위원회는 전 읍·면에서 본격적으로 릴레이 반대 서명 운동에 돌입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28일 합천군민 500여명이 환경부를 방문해 황강취수장 설치사업 중단 항의 집회 이후 전 군민이 동참 의지를 보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환
[금요저널] 통영시는 도로변에 무질서하게 설치된 불법 지주간판을 철거하고 여러 개의 상호를 한 개의 간판에 표시하는 통합지주간판을 지속적으로 설치해 각광을 받고 있다. 이번 통합지주간판은 인평동 민양마을 진입로에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 간판들을 철거 후 신규 설치했으
[금요저널] 통영시는 올해 산양읍 한산마리나호텔, 광도면 수복정 등 총 50개 업소를‘치매 등대지기’로 신규 지정했다. ‘치매 등대지기’란 길을 잃고 배회하는 치매환자 발견 시 신속하게 경찰서로 신고해 가정으로 복귀를 지원하는 치매환자 실종예방 지킴이로써, 민간업체
[금요저널] 거창군은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창업을 돕기 위한 ‘청년 경영실습 임대농장’을 운영할 임차인을 오는 21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군은 2020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9억원을 투입해 고속도로 나들목에 연동형 하우스 4동을 설치하고 2021년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는 3일 오전 7시40분 합천삼성병원 앞 교차로에서 김재열 협의회장 및 협의회 회원 20명이 참여해 법질서 확립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은 ‘지켜가요 안전선, 함께해요 행복선’, ‘일회용플라스틱 가GO, 지속가능한 지구 오G
[금요저널] 김해시가 지난 2일 외국인주민 31명과 함께 김해낙동강레일바이크, 분청도자박물관, 김해클레이아크 미술관등을 관람하는 김해 시티투어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미얀마 및 네팔에서 온 근로자, 유학생, 결혼이민자 등 31명이 참여했으며 함께 레일바이크도 타고
[금요저널] 김해시는 7월 시민참여 문화행사로 김해한글박물관의 소꿉전시와 진영역철도박물관의 나만의 전시를 연다고 밝혔다. 김해한글박물관의 7월 소꿉전시회는 스펀지창의어린이집의 ‘아기자기님’들이 ‘숲에서 크는 아이들’이라는 주제로 나뭇잎, 꽃잎, 풀잎 등 자연물로 얼굴
[금요저널] 취임 1주년을 맞은 박동식 사천시장은 “‘새로운 시작, 행복도시 사천’이라는 시정지표 아래 다함께 행복하고 따뜻한 도시를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박동식 시장은 3일 시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민선8기 1주년 기념식 행사에서 이같이 약속
[금요저널] 박동식 시장은 3일 시청 내 카페831에서 민선8기 1주년 기념행사의 하나로 지난해 8월 임용된 22명의 한살둥이 청년들과 공감 소통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행사는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일어나고 있는 공직사회의 이직문제를 짚어보고 소통을 통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