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지역의 전통시장이 변화하고 있다. ‘재래시장’ 하면 떠오르는 풍경이 있다. 최소한 중년 이상 세대는 장날이 되면 어머니의 손을 잡고 재래시장을 방문해본 추억이 있을 것이다. 그곳에는 한 움큼의 정과 넉넉한 인심이 있었다. 시장은 상인과 손님이 가격을 놓고
[금요저널] 창원시체육회는 7일 오전 11시 힐스카이컨벤션에서 제62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창원특례시 선수단 결단식을 가졌다. 이날 결단식에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김이근 창원특례시의회 의장, 박성호 창원시체육회장, 오경문 창원시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체
[금요저널] 함양군이 농림축산식품부에 공모한 ‘2024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최종 사업대상지로 3개 마을이 선정돼 국비 등 65억원을 확보했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수준 보장을 위해 안전·위생 등 기초생활 인프라를 확충하고
[금요저널] 함양군농업기술센터는 6월 7일 오후 1시 군민요리교육관에서 교육생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쌀빵 및 디저트류 전문가과정 교육을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우리쌀빵 및 디저트류 전문가 육성을 통해 함양의 대표 먹거리 발굴을 유도하고 관련분야 창업을 유도하기
[금요저널] 함양군은 지난 6일 오전 함양읍 이은리 충혼탑에서 제68회 현충일을 맞아 추념식을 진행했다. 이날 추념식에는 진병영 군수를 비롯해 보훈단체장과 유가족, 박용운 군의회의장 및 군의원, 김재웅 도의원, 유관기관단체장 및 사회단체장, 학생 대표 등 300여명이
[금요저널] 한국자유총연맹 함양군지회 소속 청년회는 지난 4일 휴일을 맞아 백전면 양천, 음천, 상대평, 하대평, 백현마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손길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국자유총연맹 함양군지회 및 청년회 소속 회원 30여명은 마을별로 조를 나누어 준비한
[금요저널] 함양군보건소는 코로나19 이후 지역사회의 건강 식생활 및 걷기 실천율 감소 등 비만 관련 지표 악화에 따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전국 동시 지역사회 비만예방 합동 캠페인에 동참해 7일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올해 지역사회 비만예방 합동 캠페인 슬로건은
[금요저널] 거창군 고제면은 7일 용화사에서 고제면 공유냉장고 ‘사과골 이웃사촌 나눔터’에 라면, 차, 과자, 세제 등 각종 생필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용화사는 거창군청과 위천면, 주상면 등 이웃한 면에 꾸준한 기부를 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고제면을 찾아 이웃사랑을
[금요저널] 함양군은 ‘문화가 있는 날’사업의 일환으로 빈둥협동조합과 함께 지난 3일과 4일 양일간 ‘상림 문화놀이장날’ 5월 행사를 함양군문화예술회관 잔디광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30도를 오르내리는 뜨거운 초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객 1,000여명이 행사장
[금요저널] 합천군은 지역 내 청년의 주거안정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청년 월세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공고일 기준 합천군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세~45세 이하의 청년으로 부모님과 별도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주인 경우 신청 가능하다.
[금요저널] 합천군은 지난 5일 경상남도 특수시책사업인 ‘2023 건강플러스 행복플러스사업’ 신규지역 봉산면 사업설명회를 조삼술 합천군의회 의장 및 100여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봉산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건강플러스 행복플러스사업’은 표준화
[금요저널] 합천군 율곡면은 7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율곡면 와리 소재 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농촌일손 부족이 심각한 가운데 농작물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직원들은 300평 양파 밭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양파 수확을 도왔다. 해당 농
[금요저널] 합천군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467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 점검’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재정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4,000만원을 교부받게 됐다고 7일 밝혔다. 이
[금요저널] 경남도 특별사법경찰은 오는 6월 12일부터 8월 11일까지 2개월간 무허가 폐기물 처리업체, 폐기물 불법 매립 등 폐기물 불법처리 행위에 대한 기획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코로나19 여파로 일회용 플라스틱 발생량이 늘고 폐기물 처리단가 인상으로 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