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령군은 장날인 23일 의령전통시장 주변에서 안전보안관, 여성민방위대, 지역자율방재단,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안전 캠페인에서는 2023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기간에 대해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금요저널] 의령군은 태풍 및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 피해를 예방하고 대응하기 위해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인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5개월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최근 국지성 호우와 태풍 빈발로 산사태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취약시기에
[금요저널] 양산시 여성친화도시 제5기 시민참여단은 웅상회야제 행사장을 찾은 가족단위 관람객이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지난 20일과 21일 양일간 행사기간 내 유모차 대여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활동에는 시민참여단원 10여명이 참여해 회야제 행사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양산시는 축제의 계절인 5월을 맞이해 축제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의 날’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는 지난 20일 양산웅상회야제가 열리는 웅상체육공원 일대에서 나동연 양산시장을 비롯해 양산소방서 양산경찰서 등이 참여한 가운데 축제 시 안전수칙,
[금요저널] 고성군이 2023년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에서 우리군 우수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판매할 참가업체를 수요조사한다. 5월 18일부터 26일까지 9일간 공룡나라쇼핑몰 입점업체 112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업체는 경상남도 내 지자체별 수요조사 결과에 따라 최종
[금요저널] 고성군이 문화재 지역 주민의 갈등을 해소하고 고성 송학동고분군 세계유산 등재를 기원하기 위해 5월 23일 ‘소가야 역사 바로 알기 문화재 탐방’을 했다. 소가야 역사 바로알기 문화재 탐방행사는 문화재 지역 주민의 재산권 행사와 문화재 보존이라는 가치 사이
[금요저널] 고성군이 민선 8기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국비 확보 총력전에 나섰다. 군은 5월 17일과 18일 이틀간 2024년도 주요 국비 사업 및 상반기 특별교부세 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정점식 국회의원실을 방문했다. 부군수를 비롯한 고성군 공무원들은 17일
[금요저널] 요즈음 사람들은 주말만 되면 ‘걸으러’ 다닌다. 집 주변, 동네 뒷산, 둘레길, 심지어 차로 2~3시간 거리라도 걸으러 간다. 건강을 위해 여유로운 주말을 보내고 싶어서 혹은 남편이나 아내에게 끌려가서 등 이유도 다양하다. 걷기 좋은 길을 찾는 사람들에게
[금요저널] 사천상공회의소는 지난 22일 3층 회의실에서 사천시, 경남도, KAI, 항공부품제조기업, 유관기관 등과 ‘제2차 우주항공청 설립에 따른 항공우주산업 발전 생태계 조성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4월 25일 열린 제1차 간담회 때 제시됐던 다
[금요저널] 창녕군은 지난 23일 농촌에서 살아보기 참가자들이 군에 정착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통합행복일자리지원센터와 농업기술센터 견학을 진행했다. 군은 귀농귀촌 유치사업으로 진행하는 ‘농촌에서 살아보기’ 사업을 통해 도시민들이 농촌 생활을 경험하고 지역주민과
[금요저널] 남해군은 22일 화전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직급별 공직자들이 한 데 모이는 ‘소통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소통 워크숍에는 6급, 7급, 8-9급 신규공무원 등이 참여했다. 이번 워크숍은 MZ세대 젊은 공무원들과 선배 공무원들의 세대 간 이해와 소통을 통해
[금요저널] 남해군이 남해 수산물을 비롯해 유네스코 등재를 추진 중인 죽방렴 등 해양수산관련 명소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해외문화홍보원과 협업을 추진한다. 남해군에 따르면, 오는 5월 24일부터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해외문화홍보원 코리아넷 기자
[금요저널] 남해군은 23일 서면보건지소 이전 신축 준공 및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충남 군수를 비롯해 지역인사와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식전공연, 감사패 수여, 테이프커팅, 건강증진 홍보관 운영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져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금요저널] 남해군은 지난 5월 20일∼21일 양일간 미조면 조도·호도에서 남해바래길 섬 치유걷기행사를 개최했다. 경상남도와 남해군은 2021년부터 ‘살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을 통해 조도·호도의 옛길을 보완했으며 이를 섬바래길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남해관광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