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하동군은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소규모 어가 및 어선원 수산공익직불제를 5월 한달동안 거주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한다고 12일 밝혔다. ‘소규모 어가 직불제’와 ‘어선원 직불제’는 어업인의 보편적 소득안정과 어촌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해 영세한 소규모 어가
[금요저널] 경남 하동군 악양면 소재 마을호텔인 ‘호텔매계’가 손님맞이에 들어갔다. 프로그램을 기획한 놀루와는 지난 11일 ‘호텔매계’ 시작을 알리는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제막식에는 호텔 참여 네 가정을 비롯한 이상윤 이장과 마을운영위원 및 놀루와
[금요저널] 하동군은 제89차 경상남도 시장군수협의회가 지난 11일 하동세계차엑스포 제2행사장 차체험관에서 개최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시장군수협의회는 당초 합천군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협의회장, 합천군수의 양해와 협조로 하동세계차엑스포가 열리는 하동에서 개최됐
[금요저널] 지난 11일 양산시는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위해 하동세계차엑스포 축제 현장에서 관람객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홍보는 경남도와 함께 진행한 행사로 양산시 관계자는 관람객에게 부채형 리플릿을 배부하며 양산시 알리기에 집중하며 고향사랑기부제를
[금요저널] 거창군은 12일 거창군 이장연합회(회장 송강훈), 주민자치회장연합회(회장 최민식) 회원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군청 앞 문화광장에서 ‘도립대학 통합대응 결의문’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거창군 이장연합회와 주민자치회장연합회는 결의문을 통해 “거창군은 전
[금요저널] 진주시 출산장려 단체인 아이로미래로 여성단체는 ‘다둥이 탄생 축하 꾸러미 전달 사업’으로 올해 3월까지 출생아 중 셋째 이상 아기 34명에게 실크 아기 이불을 전달했다. 이 사업은 진주시 출산장려 공모사업으로 지난해까지 셋째아 이상 138명에게 기저귀,
[금요저널] 사천시는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접수를 5월 19일까지 연장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익직불금 신청·접수 기간 연장은 지난 3월 20일부터 4월 28일까지 공익직불금을 신청·접수하지 못한 농업인들을 구제하기 위해 마련된 조치다. 공익직불금을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출향 기업인들 중심으로 참 좋은 창원 참 좋은 기부 고향사랑기부제 고액기부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월 28일 NH농협 중앙본부 창원 출신 임직원들의 창원시 고향사랑기부 붐조성과 고향에 대한 실천을 위한 기부를 시작으로
[금요저널] 거제시는 정부 예산안 분석을 통해 정부 정책동향을 파악하고 올해와 내년도 공모사업에 대비해 선제적 대응 능력 마련을 위해 ‘ 2023년 공모사업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중앙 부처별 예산안 분석과 우수 지자체 공모사업 사례 학습을 통해
[금요저널]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이 지난 10일 서천경제진흥통합센터에서 ‘서천 사회적경제 아카데미’수료식을 개최했다. 군은 현재 추진하는 ‘2023년 서천군 주민기업 육성사업’공모에 참여한 7개팀을 대상으로 지난달 26일부터 4회에 걸쳐 지역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금요저널] 항 꼴뚜기·갑오징어 축제’를 개최한다. 서천군어민회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제철 꼴뚜기와 갑오징어를 저렴하게 맛보고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관광객들의 눈과 귀, 입 모두를 즐겁게 만들 예정이다. 특히 수산물 먹거리 부스 운영을 비롯해 광어 맨손 잡기, 수산
[금요저널] 서천군보건소가 관내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토피 예방교실’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토피피부염은 견디기 힘든 가려움증과 잦은 재발로 인해 불면증 · 정서장애 등을 유발, 학습장애와 정신적 스트레스로 이어져 건강한 유년기를 위해서는 사
[금요저널] 서천군이 고향사랑 기부자에게 다양한 답례품을 제공하기 위해 답례품 공급업체를 추가 모집한다. 군은 오는 25일까지 홈페이지에 모집 공고를 하고 답례품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는 답례품과 공급업체를 동시에 모
[금요저널] 산청군은 지난 11일 산청군 자원봉사센터 일원에서 ‘한방의 고장 산청, 딸기 화분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청군 자원봉사센터 이전 개소를 알리고 운영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앞서 산청군은 기존 시설의 노후에 따라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