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남도는 산림청에서 실시하는 ‘섬숲경관복원 대상지’로 통영시가 최종 선정됨에 따라 통영시 사량면 금평리 산 81-1번지, 읍덕리 산 21번지 일원에 ‘섬숲경관복원 타당성평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섬숲경관복원 타당성평가는 섬숲경관복원사업을 시행하기 전 생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재정이 열악한 도내 중소·뿌리기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에너지진단·시설개선 사업’의 참여 업체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업의 에너지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각종 생산 장비의 에너지 효율을 진단하고 고효율기기 교체에 최대 1,33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지난 4월 18일부터 5월 2일까지 약 2주간 목욕탕 굴뚝 325개 소재 17개 시군에 대한 ‘목욕탕 노후 굴뚝 정비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정비사업 대상은 도내 소재한 높이 6m 이상, 20년 이상 경과한 목욕탕 노후 굴뚝이다. 이번 점검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5월 9일 경남도청 서부청사에서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및 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혁신도시 발전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1차 발전계획 추진 후 변화된 경남혁신도시 지역 여건 및 정주 환경 등을 평가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오는 28일까지 우주항공청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 통과와 경상남도 사천 우주항공청의 조속한 설치를 응원하고자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주항공청은 미항공우주국을 모델로 우주항공 관련 기술개발 및 산업육성 정책을 총괄하는 컨트롤
[금요저널] 밀양시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와 10일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하기 위한 후원금 약정식을 진행했다.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는 지난해에도 경남동부후원회의 후원으로 밀양시 취약계층 아동 136명에게 1억 5,000만을 후원했으며 현금 지원 외 긴급히 도
[금요저널] 올해로 65회째를 맞는 밀양아리랑대축제가 ‘날좀보소 밀양보소, 세계 속의 밀양아리랑’이라는 주제로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밀양강변 일원에서 개최된다. 밀양시는 축제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박일호 시장 주재로 경찰서와 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금요저널] 경남도는 경남 서부권 뿌리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 기반 제공과 위기 극복을 위해 중소·중견기업 대상 기술 고도화를 위한 애로 기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뿌리 기업이란 주조, 금형 등 각종 산업의 기반이 되는 기술을 이용해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금요저널] 경상남도와 부산광역시는 오는 15일 오후 2시 부산시청 국제회의장에서 부산-경남 행정통합 제2차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제2차 토론회는 부산연구원 박충훈 연구위원의 ‘부산-경남의 행정통합 추진의 선결요건과 방향’ 이라는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학계, 시민사
[금요저널] 경남도는 5월 9일 진주시청에서 경남도, 진주시, 8개 학교 총동창회와 함께 ‘1회용품 없는 경남 만들기’ 조성을 위한 2단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대호 서부지역본부장, 신종우 진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경상대학교 환경생명화학과,
[금요저널] 경남도가 올해 1분기에 28개 기업과 1조 4,976억원의 투자협약을 이끌어 낸 데 이어 투자유치를 본격화하기 위한 공격적 세일즈에 나선다. 경남도는 오는 5월 30일 부산에 소재한 그랜드 모먼트 유스호스텔에서 영남권 소재 잠재투자기업 CEO 등 150여
[금요저널] 경남도는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사업이 9일 기재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예타 대상사업 선정으로 향후 사업추진에 차질 없는 진행이 예상되며 경남도는 기재부에 예비타당성조사 용역을 조속히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9일 오전 경남도청 다목적회의실에서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와 초기창업기업의 성장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병규 경남도 경제부지사와 이용관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 초기창업기업 대상 합동 설명회
[금요저널]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안전취약시설의 안전 점검과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9일 밀양 단장면에 있는 제1아불교와 용포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현장을 점검했다. 제1아불교는 1984년에 건설된 길이 205m의 교량으로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해 캔틸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