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목포시는 지난 8일과 9일 열린 2023 유달산 봄축제에서 목포대학교와 공동으로 축제장을 방문하는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전남권 의대유치 홍보를 진행했다. 이번 홍보 활동은 의대유치 홍보리플릿 배부와 함께 추억의 뽑기, 행운의 룰렛 등 이벤트를 병행해
[금요저널] 목포시는 목포경찰서·안심지킴이집 대표와 함께 ‘여성안심지킴이집’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민선8기 공약사업 중 하나인 여성안심 귀가서비스 지원을 실현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10일 목포시청에서 열렸다. ‘여성안심지킴이집’은 여성이 신
[금요저널] 목포시가 도시재생 사업지 내 주거재생이 어려운 노후 주택을 대상으로 오는 23일까지 집수리 지원사업 대상자를 공개 모집한다. 목포시는 도시재생 사업 선정 이후부터 서산동 보리마당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22년 11가구 1897 개항문화거리 도시재생 뉴딜사업
[금요저널] 해남군은 古해남의 치소로서 해남 마한사의 중심지로 추정되는 해남 일평리 유적에 대한 시발굴조사가 실시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해남군은 지난해 12월 26일부터 6개월간의 일정으로 전남문화재연구소를 조사기관으로 해 해남군 현산면 일평리 마한유적 시발굴조사
[금요저널] 목포시 도서관이 시민들의 꿈과 지혜를 키우고 식견을 넓히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제 59회 도서관 주간 및 제1회 도서관의 날을 맞아 목포시 도서관 4곳에서 ‘경계 없이 비추는 문화의 빛, 도서관’이란 주제로 다양한 도서관 주관 행사가 열린다. 특히
[금요저널] 곡성군 농촌 신활력 플러스 추진단이 지난 10일 곡성레저문화센터에서‘디톡스테라피 2차 아카데미 기본교육’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은 농촌의 지역자산과 민간 조직을 활용해 특화산업 육성,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지속가능한 기반을 구축
[금요저널]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2일간 섬진강기차마을에서 ‘2023년 곡성꿈놀자학교 진로박람회’를 개최한다. 진로박람회는 28일에 지역 내 8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학생 800명이 참여한다. 29일에는 전국 초등학생 누구나 사전 신청하면 자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의 진산인 금성산 정상부가 56년 만에 온전히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다. 나주시는 11일 시청사 이화실에서 공군제1미사일방어여단과 ‘금성산 정상부 상시 개방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금성산 정상부는 지난 1966년 공군부대 주둔 이후 매년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지난 5일 성남시에서 발생한 정자교 보도 붕괴 사고와 같은 유사 재난 예방을 위해 관내 교량 및 속도랑 현황을 전수조사 및 안전점검을 한다고 11일 밝혔다. 점검은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며 시설물 균열이나 변형 등 이상 유무 및 안전 상태를
[금요저널] 제65회 춘계전국대학 검도 연맹전이 지난 4월 7일부터 10일까지 무안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성공적으로 완료됐다. 한국대학검도연맹이 주최하고 무안군 검도회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26개 대학 60개 팀 1,0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2023년 상반기 민방위 집합교육을 농번기 이전인 3월에 읍면을 순회하며 조기에 완료했다. 2020년부터 코로나19로 인해 민방위 대원 교육은 사이버교육으로 실시했었다. 그러나 올해는 코로나19가 완화돼 민방위대원 1년차, 2년차 집합교육을
[금요저널] 장성군이 안정적인 고용 확대를 위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일자리 협력망 구축을 비롯해 맞춤형 자격증 취득 비용 지원 구인·구직 만남의 날 운영 찾아가는 이동상담 취업지원 프로그램 총 5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사업은
[금요저널] 장성군이 최신 기술이 적용된 농업용 드론 방제기를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군은 11일 지역 농업인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시회를 갖고 공기흡입형 노즐이 장착된 드론 운용 시범을 보였다. 드론을 이용해 공중에서 농약을 살포하면 작업의 편의성이 높은 반면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양성이 평등한 건전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성희롱 방지 조직문화 진단 및 직원 맞춤형 폭력예방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성희롱·성폭력 근절 대책 일환으로 지난 5일 성희롱 방지 조직문화 진단 운영 기관인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