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순천시는 지난 7일부터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한 ‘제3회 대한민국 대표축제 박람회’에 참가해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홍보했다. 시는 2023정원박람회와 함께 2022~2023 전남 방문의 해를 소개하고 대표축제인 푸드앤아트페스티벌을 비롯한 관광
[금요저널] 순천시가 숙박업소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나선다.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지난 1일 개막 후 일주일 만에 7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등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시는 박람회 기간 중 상시 점검을 실시해 숙박업소 바가지요금 문제에 강력 대응
[금요저널] 순천시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막과 함께 4월부터 8월까지 순천만가든마켓 일원에서 정원산업 기업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국내 정원산업 분야 우수 기업들이 참가해 전시·판매 중으로 다양한 이벤트, 체험도 진행하고 있다. 정원산업 기업홍보관은 정원에
[금요저널] 개장 일주일 만에 일일 관람객으로는 역대 최다인 18만명을 달성하면서 매일 새 기록을 쓰고 있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그 화려한 이면에는 매일같이 밀려드는 관람객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밤낮없이 박람회장을 가꾸는 직원들의 손길이 있다.
[금요저널] 목포시와 목포산단취업희망센터는 취업을 희망하는 관내 구직자를 위해 “찾아가는 일자리센터”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일자리센터”는 서해초등학교 앞 토프레소 목포연산점에서 오는 4월 11일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된다. 더 많은 구직자들이 보다 편안하고
[금요저널] 목포시 치매안심센터가 다양한 치매예방사업 및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오늘부터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소득기준 제한 없이 치매치료관리비 확대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에 시는 60세이상 5만 8천명의 대상자가 적기에 지원을 받을수 있도록 언론보도는
[금요저널] 담양군은 4월 17일부터 5월 19일까지 2023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을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임업직불금은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산지에서 임업에 실제 종사하고 있는 임업인과 농업법인을
[금요저널] 담양군산림조합 관계자들이 고향사랑기부금으로 담양 사랑을 전했다. 담양군은 송진현 산림조합장과 관계자 5인이 담양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산림조합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기부금 기탁자 5인은 평소에도 애향심을 가지고 지역발전을 위해 공감대를
[금요저널] 영암군은 구제역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지역에서 사육하는 우제류에 대한 구제역 예방백신 일제접종을 5월 12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접종 대상은 소 1,285농가, 5만 5천여 두 염소 83농가, 1만 1천여 두 돼지 29농가, 7만여 두로 구제역
[금요저널] 영암군 삼호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협의체 위원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호읍행정복지센터 2층 중회의실에서 2023년 1차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전년도 사업추진 실적을 보고하고 2023년 지역특화사업 계획을 심의했다. 지역복지
[금요저널] 장성군이 ‘브랜드 네이밍 및 비아이 공모전’ 결과를 발표했다. ‘브랜드 네이밍 및 비아이 공모전’은 장성의 정체성을 담은 새로운 도시 브랜드 개발을 위한 공모다. 도시 브랜드 이름을 짓는 ‘브랜드 네이밍’과 브랜드 이름이 포함된 로고 서체, 캐릭터 디자인
[금요저널] 신안군은 4월 6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한국가스기술공사와‘신안군 수소충전소 구축을 위한 신안군·한국가스기술공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우량 신안군수, 한국가스기술공사 조용돈 사장 등 관계자 16여명이 참석했으며 신안군의 2050 탄소중립
[금요저널] 전남 함평군이 ‘제3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관광자원 알리기에 총력을 기울였다. 함평군은 “지난 7일부터 3일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에 참가해 관광 홍보관을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축제
[금요저널] 전남 함평군과 해보면청년회가 지난 8일 해보면 문장리 3·1 만세탑 광장에서 4.8 만세운동 추모식 행사를 거행했다. 4·8 독립만세운동은 지난 1919년 4월 8일 지역의 애국지사 24명이 함평보통학교 학생들과 함께 장날 만세운동을 주도한 사건으로 훗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