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장흥군 회진면 출신 김민재 선수가 24일 영암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설날 장사씨름대회에서 백두장사에 올랐다. 실업무대에 첫 출전한 김민재는 8강에서 김진을 2-1, 4강에서 장성복을 2-0으로 꺽었다. 결승에서는 오정민 선수를 상대해 3-0으로 제압하며 백두
[금요저널] 영광군은 어르신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및 사회활동을 지원하고자 노력한 결과, `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일자리를 `22년 대비 55명을 늘릴 수 있었다. 늘어난 55명의 일자리는 공익형 43, 사회서
[금요저널] 영광군은 1월 20일 영호남 화합과 원전소재지역 상생협력 차원에서 경북 울진군과 상호 품앗이 릴레이 기부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전남 영광군과 경북 울진군, 두 지역의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활성화를 응원하고자 마련됐다. 강종만 영광군수와
[금요저널] 영광군은 군민이 자유롭게 컴퓨터 및 스마트폰을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2023년 군민 정보화 교육’ 일정을 확정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군민 정보화 교육은 군민들 간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금요저널] 영광군은 2022년산 공공비축미곡과 시장격리곡 매입을 지난해 10월을 시작으로 공공비축미곡 8,338톤과 시장격리곡 7,162톤 등 15,500톤을 올해 1월 19일까지 읍면별 81회에 거쳐 완료했다고 밝혔다. 매입량은 지난해 6,400톤 보다 9,100
[금요저널] 광양시는 지난 9일부터 오는 2월 2일까지 광양시농업인교육관에서 지역 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3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9일 ‘감’ 과정을 시작으로 18일까지 치유농업, 애호박, 고품질 쌀 재배, 토양 영양·작물
[금요저널] 광양시는 오는 2월 2일까지 광양시민원탁 ‘공동’에 참여할 시민들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동’은 문화도시 의제 발굴 및 분야별 시민 의견 수렴, 학습공동체 형성 등 문화도시의 가치와 방향성을 함께 수립하는 역할을 한다. 이는 2017년부터 추진해 온 문
[금요저널] 광양읍사무소는 지난 20일 설을 맞이해 귀성객들과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청결한 설 명절 분위기를 제공하고자 읍 이장단과 함께 설맞이 대청결 활동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대청결 활동은 광양읍사무소와 광양읍 주요 거리를 중심으로 도로변과 취약지 등을 읍
[금요저널] 광양시는 중마권 소재의 광양사랑병원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운영시간을 평일 오전 11시 30분에서 25일부터는 오후 5시까지로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광양사랑병원 선별진료소가 오전에만 운영돼 오후에는 PCR 검사를 받기 위해 광양읍 소재의 광양시보
[금요저널] 광양시는 지역특화품목을 육성해 농업·농촌의 활력을 증진시키기 위한 ‘지역특화품목 신기술 실용화 현장 컨설팅’ 대상자를 지난 18일부터 오는 2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컨설팅은 품목별 전문가를 초빙해 직접 농가 방문을 통한 생육단계에 필요한 영농
[금요저널] 광양시가 전라남도 이달의 추천관광지 2월 테마 ‘역사가 살아 숨쉬는 예향, 전라남도 탐방기’에 전남도립미술관과 광양예술창고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옛 광양역 터에 건립된 전남도립미술관은 광양시민을 비롯해 도민의 문화 수요를 충족하고 전남의 국제 위상을 강화
[금요저널] 광양시는 오는 2월 2일까지 2023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15개 사업에 참여할 5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모집으로 근로 능력이 있는 실직자들에게 한시적인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생계를 보호하고 근로의욕을 고취해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금요저널] 광양시는 ‘따스하게 빛나는 햇살’이라는 뜻을 품은 전용서체 “광양감동체”, “광양햇살체”를 자체 개발해 시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 배포한다고 밝혔다. 광양시 전용서체는 한글 2,780자, 영문 95자, 심볼 985자로 구성돼 있으며 우리 시 대표 캐릭터 ‘
[금요저널] 광양시는 지난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광양시 4차산업혁명위원회 1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광양시 지식산업센터 건립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4차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논의와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위원들은 정부의 4차산업혁명 관련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