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순천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16일부터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236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안전과 영양 관리를 위해 조리실 순회방문지도를 진행하고 있다. 위생·안전 순회방문은 조리원 개인위생 조리실 시설환경 원료사용 및 보관 보존식 관리
[금요저널] 순천시는 지난 19일 대한노인회순천지회 주관으로 순천문화예술회관에서 2023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교육을 가지며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을 활기차게 시작했다. 이날 교육에는 노인일자리 참여자 어르신 등 920여명이 참석했으며 생활안전교육, 소양교육, 직무교
[금요저널] 순천시가 2023년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을 함께 할 방문진료, 방문운동지도, 건강 식사·식재료 지원 사업 등 4개 분야 5개소의 수행기관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20일부터 30일까지이며 제출서류를 갖춰 순천시청 노인복지과 통합돌봄팀으로 방문해 접수하면
[금요저널] 순천문화재단은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023 항꾼에 즐기는 아고라 순천’ 문화예술 공연팀을 공개 모집한다. ‘아고라 순천’은 지역문화예술인들이 폭넓게 참여해 지속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전국 유일의 연간 공연 운영 시스템으로 지역문화예술의 다
[금요저널] 순천시는 2월 말까지 2023년 인공지능·사물인터넷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 신규대상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는 65세 이상 만성질환관리 및 건강행태 개선이 필요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앱과 건강기기 대여를 통해 전담간호사가 건강체
[금요저널] 순천시는 설 명절을 맞이해 16일부터 20일까지를 위문기간으로 정하고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에게 시민들의 온정을 전하는 위문을 실시했다. 20일 노관규 순천시장은 아동양육시설‘성신원’을 방문해 관계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 사회복지시설 운영
[금요저널] 오는 4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장에 앞서 대한민국 1호 순천만국가정원의 변화된 모습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는 빽빽한 나무와 구조물 대신 우리의 삶을 한 폭의 이야기로 엮어낸 정원으로 채워내고 있다. 특히 노관규 순천
[금요저널] 순천시는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자발적인 친환경 생활실천을 위해 2023년 ‘우수 녹색아파트 선정’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관내 100세대 이상 140개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1월부터 10월까지 전기와 수도, 도시가스, 음식물쓰레기 배출량 감축률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이 오는 2월 3일까지 ‘2023년도 무안군 체류형 귀농인의 집’ 입소교육생을 모집한다. ‘무안군 체류형 귀농인의 집’은 도시민에게 귀농을 미리 체험 해볼 수 있도록 주거시설과 영농교육을 지원하는 시설로 입소교육생들의 체류를 위한 주택과 텃밭,
[금요저널] 광양시는 2023년 농식품가공 창업교육 기초반 교육생을 18일부터 2월 10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30명으로 광양 농·특산물을 이용한 상품 개발 의지가 있는 광양시민이라면 누구나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수강 희망자는 광양시농
[금요저널] 광양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16일부터 20일까지 농·축산물의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및 부정 유통 행위 근절을 위해 농산물품질관리원, 여수시, 소비자교육중앙회 소속 명예감시원, 시 관계부서 합동으로 특별 지도·단속한다고 20일 밝혔다. 농·축산물 단속 품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이 도시민의 귀농귀촌 유치를 위해 군민들이 직접 자신의 마을을 소개하고 홍보할 수 있도록 귀농귀촌 동네작가를 오는 2월 10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콘텐츠 제작 능력이 뛰어난 군민 9명을 선발해 귀농귀촌 종합센터,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
[금요저널] 광양시는 전기차 충전구역 내 불법 주정차 신고가 지난해 960건으로 2021년 60건 대비 15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6월 30일까지 사전 계도기간을 걸쳐, 7월 1일부터 주민신고제를 통해 안전신문고 앱 민원 접수를 했으며 환경친화적 자
[금요저널] 광양시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을 위해 20일 한국석유관리원 광주전남본부와 함께 광양시 내 주유소 품질 특별점검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지난해부터 이어진 고유가 속 불법, 저품질 연료 유통 및 가격표시제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