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흥군은 올해부터 소득기준, 나이 제한 없이 한방 난임치료비를 최대 180만원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한방 난임치료 지원사업은 난임으로 고민하고 있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여성의 건강한 임신을 돕기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자격은 신청일 기준
[금요저널] 고흥군이 10일 도양읍 상·하화도 일원에서 순천대, 대한항공, 전남자치경찰, 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섬 지역 치안드론 운용 통합체계 개발 사업 제2차 실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섬 지역에 각종 범죄나 조난 등 비상상황이 발생하면 즉
[금요저널] 윤병태 나주시장이 빛가람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장들과 새해 인사 방문을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한 공동체로서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10일 나주시에 따르면 윤병태 시장은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이전공공기관 9곳을 방문해 각 기관장들과 민선 8기 시정 분야별
[금요저널] 영광군은 가뭄이 심각한 염산면을 찾아 가뭄 상황을 현장에서 직접 살피고 군민들의 가뭄 피해 확산에 대비한 선제적 조치를 강조했다. 특히 이날 현장 방문은 환경부 류연기 물환경정책관과 함께 참여해 염산 수원지를 비롯해 비상급수 상수원 및 지하 관정 확인에
[금요저널] 영광군은 1월 20일까지 “2023년 영광군 귀농귀촌 동네작가” 를 모집한다. 귀농귀촌 동네작가란 영광군민 중 귀농어·귀촌인을 중심으로 농촌 생활 소개, 살기 좋은 마을 발굴, 귀농어·귀촌 성공사례 등을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게시하는 리포터를 말한다.
[금요저널] 최악의 가뭄으로 생활용수 부족 위기에 처한 영광군은 수돗물을 절약하면 상수도 부과요금의 최대 20%까지 감면을 추진하기로 했다. 영광군의 지난해 강수량은 평년 대비 57% 수준으로 유례없는 극심한 가뭄으로 관내 주요 수원지 저수율은 39.3%를 나타내고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이 오는 1월 14일 15일 2일간 무안 겨울숭어 축제를 맞아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을 운영한다. 겨울 숭어 축제 홍보와 더불어 우리지역 농특산물 소비·활성화를 위해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할 계획이며 축제 속 작은 축제를 주제로 가래떡·고구마 구이체
[금요저널] 장성군이 농기계 임대료 감면 기간을 오는 6월 30일까지 재차 연장한다. 농기계 임대료 감면은 농기계를 임대해 사용하는 농업인에게 기종별로 주당 1일분의 사용료를 감면해 주는 제도다. 장성군에 거주하거나 경작지가 장성에 있는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이 2023년 무안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내외 단체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에 인센티브를 대폭 확대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국내외 단체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로 무안군 관광지 방문, 음식점, 숙박시설, 체험장 이용 조건
[금요저널] 해남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해남사랑상품권을 1,300억원 규모로 발행한다. 지난해 1,550억원 발행보다는 다소 줄어든 규모로 추후 국도비 예산 지원에 따라 발행 규모와 할인판매 비율을 변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2019년 발행을 시작한
[금요저널] 야심한 밤 가로등 불빛만 빛나고 있는 나주시내 거리에 사람들이 급한 발길로 약국 문을 드나든다. 병원 끝날 시간에 맞춰 문을 닫는 것이 보통이지만 이 약국은 밤 10시가 넘는 시간에도 오는 손님을 맞는다. 늦은 밤에도 불 켜진 이 약국은 올해부터 나주지역
[금요저널] 담양군과 담양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은 10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봉은사와 역사 문화 교류와 농특산물 소비촉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담양군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특산물 추천과 품질관리 등 행정적인 지원을 하고 봉은
[금요저널] 담양군은 관광객들에게 담양여행의 다양한 여행정보와 휴식 제공을 위해 오는 1월 11일부터 2월 5일까지 담양관광정보센터를 임시 휴관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2년 전남도 블루투어 관광안내체계 구축사업 공모를 통해 사업비 1억원을 확보해 지난해 기본
[금요저널] 목포시가 설 명절을 맞아 터널 벽면을 물청소한다. 시는 12~13일 양을산터널, 갓바위터널, 옥암지하차도 등에 대해 눈과 비로 벽면에 묻은 이물질을 제거하는 물청소를 실시한다. 이를 위해 1차선을 통제하며 출퇴근 시간대에는 교통 불편 최소화를 위해 작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