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장흥군이 지역출신 대학생을 대상으로 ‘2023년 겨울 방학중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을 운영한다.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재학생, 예비 대학생, 휴학생을 포함한 학생들이 군정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다양한 행정업무를 경험하도록 추진하는 사업이다. 군은 2017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 김산 군수는 지난 4일과 5일 2일간 읍면 분회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계묘년 새해 인사를 드렸다. 이 날 읍면 분회 경로당 현장 방문으로 참석하신 마을 어르신들에게 새해 인사와 함께 애로사항 고충을 수렴하고 경로당 마을별 현안사
[금요저널] 전남 강진군은 지난 9일 강진군청 소회의실에서 강진지역자활센터, 강진탐진로타리클럽과 함께 ‘찾아가는 원스톱 생활민원서비스’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취약계층이나 어르신의 경우 전등이나 수도꼭지 교체처럼 비교적 간단한 수리도 어려움을 느낀다는 점
[금요저널] 무안 지혜팜은 지난 6일 무안군 운남면사무소를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타 지역에서 돈사를 운영하다 3년 전부터 운남에서 운영 중인 김 대표는 “그 동안 돈사를 운영하며 지역주민과 관계기관의 도움을 너무 많
[금요저널]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은 지난 1월 2일부터 1월 6일까지 곡성군립 꿈놀자 오케스트라 겨울 집중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겨울 집중캠프는 관내 3곳의 중학교에서 파트별 연습과 곡성문화체육관에서 전체합주를 연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단원 120명이 참여했다. 특히
[금요저널]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오는 11일부터 2월 14일까지 “2023년 농어민 공익수당” 신청을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서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농어업·임업경영체를 등록한 경영주로 2022년 1월 1일 이전부터 전라남도에 주소를 두고 계속해 농어업·임업
[금요저널] 여수시는 지난 6일 음식문화거리 관광활성화를 위해 낭만포차 이전으로 종화동에 새로 형성된 해물삼합거리를 음식특화거리로 확대 지정한다고 밝혔다. 시는 앞서 12월 16일 현장설명회에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현장여건 등을 분석해 새로 형성된 해물삼합거리를 음
[금요저널] 순천시는 순천 낙안읍성보존회 전통기술보유 회원들이 모여 이엉을 엮고 있다고 9일 전했다. 이번 이엉은 올 9월부터 낙안읍성 초가지붕 교체용으로 사용할 재료로 낙안읍성 객사 뒤편에서 오는 13일까지 이엉을 엮는다. 이엉은 볏짚을 한 움큼씩 손에 잡고 모아
[금요저널] 담양군은 농업의 6차산업화를 통한 ‘잘사는 부자농촌’ 실현을 위해 농어촌체험지도사 양성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담양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참여 희망자로 30명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교육은 1월 25일부터 2월 25일까지 담양군농촌생태체험관
[금요저널] 나주시는 9일 나주시여성단체협의회에서 작년에 이어 겨울철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과 나주교육진흥재단 인재육성기금 10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고 밝혔다. 시청사 시장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윤병태 시장, 강연숙 협의회장을 비롯해 김순례 새마을부녀회장, 심애순
[금요저널] 담양지역 곳곳에서 경기침체로 힘든 연말연시에도 여러 기업과 단체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로 희망의 불씨를 지피고 있다. 담양군에 따르면 엔에이치네트웍스 이근신 대표이사가 500만원을 기탁했으며 천하이너스 300만원, 금성노인요양원 직원 일동 2
[금요저널] 올해 1월 1일 고향사랑 기부제가 시행된 가운데, 지역 출향인들을 중심으로 담양군에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담양군은 고향 경제 살리고 특산물 받고 세액공제 혜택도 받는 1석 3조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은 분들이 동참하며 성공적으로 출발했다고 9일 밝
[금요저널] 순천시가 지난해 12월 말 전라남도 건설기술심의위원회의 심의에 따라 시공업체 선정 방식을 분리발주로 확정하고 입찰절차에 들어갔다. 당초 건축분야를 포함한 전기, 정보통신, 소방공사를 통합해 발주할 예정이었으나, 이번 건설기술심의에서 분리발주 하는 것으로
[금요저널] 순천시는 민선 8기 조직개편을 통해 문화관광국 평생교육과에 대학협력팀을 신설했다. 시에서는 이주호 교육부 장관이 취임사에서 지역대학이 혁신성장의 허브가 되도록 대학과 지자체가 함께 자율과 책임을 갖고 설계·운영하는 혁신적인 재정 지원방식의 모델을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