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형제수산영어조합법인 주정호 대표’는 5일 신안군청을 방문해 신안군의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기금 2천만원을 신안군장학재단에 약정했다. 2009년 7월 설립한 형제수산영어조합법인은 전남 신안군 지도읍에 위치해 친환경 김양식과 김 육상 채묘장 운영, 마
[금요저널] 곡성군이 오는 27일까지 2023년도 청년후계농 영농 정착 지원사업과 후계농업경영인 신청을 받는다. 청년후계농 영농 정착 지원사업은 영농 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후계농에게 최장 3년간 월 110만원의 영농 정착 지원금을 바우처 카드 형식으로 지급하는 사
[금요저널] 곡성군이 2023년 소상공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매달 주제별로 구매 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참여 방법은 곡성 지역 내 소상공인 가게를 방문한 뒤 개인 SNS에 구매영수증, 사진 5장, 글자 100자 이상 작성해 후기를 게시하면 된다. 매월
[금요저널] 무안군이 무안맛탕축제에서 큰 인기를 누렸던 인기품목 먹거리 판매행사를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4일 무안전통시장 수산동 입구에서 개최된 무안맛탕축제 먹거리 판매 행사에서는 지난 해 11월 무안맛탕축제에서 절판될 정도로 인기를 누렸던 추억의 간식인
[금요저널] 곡성군 옥과도서관이 2월 1일부터 ‘도서 대출 도전 3·6·9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번 이벤트는 2023년 새해를 맞아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옥과도서관은 이용자들에게 30/60/90권씩 도서 대출 실적별로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이벤
[금요저널] 담양군은 사물인터넷을 통한 돌봄 서비스인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시범 운영 대상지로 담양군이 선정돼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의 화재 및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화재·가스감지기,
[금요저널] 목포시가 근대의상 패션쇼로 근대역사문화도시로서의 매력을 선보인다. 패션쇼는 오는 9일 오후 5시 30분 근대에 관세업무를 담당했던 구)목포세관 창고에서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 ‘목포미식문화갤러리 해관 1897’에서 열린다. 시는 이번 패션쇼를 위해 국내 최
[금요저널] 목포시가 대학교 겨울방학 기간인 1월 25일부터 2월 21일까지 대학생 직장체험활동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시는 인력수급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기관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모집인원을 130명으로 대폭 확대했으며 모집인원의 약 30% 이내에서 사회적 약자
[금요저널] 무안군은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을 위해 2월 17일까지 토지특성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전체 필지 중 표준지를 제외한 약 29만여 필지의 용도지역, 토지이용현황, 도로접면, 형상 등 토지특성에 대한 정확한 조사를 위해 지
[금요저널] 무안군이 남악·오룡 신도시 주민들의 불편민원 해결을 위해 보건소 위생팀을 위생1팀, 위생2팀으로 분리하고 신설된 위생2팀에서 남악, 오룡 신도시 지역의 위생업무를 담당하도록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남악, 오룡 지구가 도시화 되면서 인구와 위생업소가 급격히
[금요저널] 시·군별 발전 수준과 변화를 파악하는 지역발전지수 평가 결과 진도군이 지속적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진도군은 최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발간한 ‘2022 지역발전지수’에 따르면 삶의 여유 공간 부문에서 전국 9위를 차지했다. 지역발전지수는 전국 지자체
[금요저널] 농협진도군지부가 진도군에 우리 농축산물 꾸러미 100세트를 기탁했다. 6일 진도군에 따르면 농협진도군지부는 고령농, 영세농 등 취약계층 농업인을 위해 흑돈불고기소시지 등 총 6개 품목의 축산물로 구성된 농축산물 꾸러미 100세트를 전달했다. 군은 기탁받은
[금요저널] 강진소방서는 전기차 화재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기차 충전시설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45건 이상의 전기차 화재가 발생했으며 매년 전기차 화재는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전기차 화재를 예방하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가구 소득에 관계없이 출산 전 고위험군, 다태아, 둘째아 가정 임신부의 집안일을 돕는 가사 돌봄 서비스를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임신부 가사 돌봄’은 출산 후 또는 출생아 지원에 치중됐던 기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