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2022년 한해 오미크론 대유행과 휴가철 이동인구 증가로 전남소방본부의 구급출동과 이송환자 수가 전년보다 11~14%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전남소방본부는 구급활동 분석을 활용한 정책 수립으로 고품질 소방서비스 제공을 위한 2022년 구급활동 통계를 발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무안군 버스 환승할인제 시범운영을 실시한다. 시범운영은 버스환승할인제 시행일인 2023년 2월 1일 이전 환승시스템의 안전성 점검과 운영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한 조치로 시범운영 기간부터 실질적으
[금요저널] 전라남도 화순군이 2023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8,934건, 1억 5,500만원을 부과하고 적극적인 납부 홍보에 나선다. 등록면허세는 각종 인·허가를 받은 면허 소유자에게 부과하는 세금으로 납부 기한은 1월 31일 화요일까지다. 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
[금요저널] 화순군은 지난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한돈, 축산물 꾸러미 등 후원 물품과 후원금 기탁식을 했다.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대한한돈협회 화순지부와 농협 화순군지부에서 각각 한돈 265상자와 흑돈 불고기 소시지 등 총 6개 품목으로 구성된 축산물 꾸
[금요저널] 곡성군이 12일 군청 별관 회의실에서 2023년 유기질비료 공급관리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은 총사업비 15억원에 달하는 83만 211포의 비료를 공급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농가들이 신청한 유기질비료 전량이다. 유기질비료는 비종별 및 등급별로 분류해
[금요저널] 곡성군 딸기가 말레이시아로 올해 첫 수출길에 오른다. 곡성군이 12일 농업회사법인 곡성멜론 공동 선별장에서‘맘愛담은 딸기’수출 선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대만, 싱가포르 시장에 곡성멜론을 수출한 데 이어 곡성딸기를 말레이시아 시장에 선보인다. 이를 통해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는 근로 취약계층의 고용·생계지원을 위한 2023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45명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신청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27일까지이며 해당 기간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신청하면 된다. 사업 공고
[금요저널] 강진소방서는 다가오는 설 연휴 대비 다산베아체 골프리조트와 동원F&B 강진공장을 방문해 현장점검 및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현장지도는 설 연휴를 대비해 다중 운집 장소 등 화재 발생 시 다수의 인명피해가 예상되는 화재 취약 대상에 대
[금요저널] 고흥군은 군민의 재산권 보호와 경계 분쟁 등으로 인한 군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9월 말까지 개별불부합지 전수조사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개별불부합지는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이 일치하지 않는 10필지 미만의 연속된 토지를 말하며 고흥군과 한국
[금요저널] 고흥군이 고흥군만의 특색을 담은 독자적인 고향사랑기부제 BI 이미지를 개발·확정했다. 이번 BI는 고흥만의 고향사랑기부제를 상징하는 단어인 “고흥사랑”에 나무를 형상화한 것으로 기부를 통해 더욱더 성장하고 열매를 맺는 고흥군의 이미지를 표현한 것이다. 군
[금요저널] 고흥군이 농업의 생산부터 유통·판매까지 혁신과 선진화를 위한 힘찬 도약을 시작했다. 군은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업 생산부서와 유통분야를 통합해 ‘농업정책과’를 신설하는 등 조직개편을 통해 농업인과 군민 눈높이에서 정책
[금요저널] 곡성군이 12일 농업기술센터에서 4-H연합회 제57·58대 임원 이취임식과 연시총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제57대 김동찬 회장이 이임하고 제58대 윤재영 회장을 비롯한 새로운 임원들이 4-H연합회를 이끌어간다. 곡성군 4-H연합회는 4-H본부와 학교4-H를
[금요저널] 신안군은 2022년 계약심사제도를 운영해 11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계약심사 제도는 지방자치단체가 발주하는 공사, 용역, 물품 등의 입찰·계약을 하기 위한 기초금액·예정가격, 설계변경 증감 금액의 적정성을 사전에 심사·검토하는 제도이다. 신안군 심사대상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는 민선 8기 공약인 ‘나주밥상 브랜드화’ 사업에 참여할 대표 맛집 업소를 오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대대로 지역에 이어져온 향토 음식 자원의 체계적인 보존과 나주만의 맛과 멋이 담긴 먹거리 관광 명소화를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