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나주시가 미세먼지 저감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소각 및 무단투기 집중단속에 나선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오는 5월 31일까지 영농부산물과 폐기물, 생활 쓰레기 불법소각 및 무단투기 등에 대해 강력히 단속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봄철 미세먼지의
[금요저널] 2024 나주영산강축제를 성공적으로 이끈 박명성 총감독이 올해도 나주 대표축제 지휘봉을 잡는다. 지난해 36만명의 역대 최대 방문객 기록 달성에 이어 보다 수준 높은 무대 연출과 오직 나주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축제 콘텐츠를 기획해 나주 축제 흥행 공식을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주거안심상담 콜센터’를 4월부터 운영한다. 시는 지난 26일 관내 공인중개사 8명을 상담위원으로 위촉하고 본격 운영 준비에 들어갔다. 이번에 위촉된 상담위원들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소속 중개업 경력 3년 이상으로 중
[금요저널] 시원한 강바람이 맞으며 천혜 영산강 물 위에서 짜릿한 라이딩을 즐길 수 있는 영산강 만봉천 물빛 자전거길이 개통됐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국토 종주 영산강 자전거길 중 만봉천 ~ 앙암바위 취약 구간 개선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26일 영산강유역환경청에서 ‘만봉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장애 정도가 극심한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낮 시간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나주시는 전라남도로부터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주간 개별형’ 사업 수행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최중증 발달장애는 자해·타해 등 도전 행동
[금요저널] 나주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장들이 나주의 맛과 멋을 체험하며 분주한 일상 속 힐링을 만끽했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윤병태 시장과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장과 함께하는 ‘나주 알기’ 행사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나주알기는 지역 명소를 기관장들이 직접 탐방하며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제15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 조기검진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현장 캠페인을 펼쳤다. 시는 지난 25일 영산포 풍물시장 오일장에서 상인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수칙과 기침 예절 등 감염병 예방법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포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소비자가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신선한 지역 먹거리 유통을 위해 로컬푸드 안전성 검사품목을 강화한다. 나주시는 로컬푸드직매장 빛가람점에 출하되는 농산물에 이어 축산물과 가공품까지 안전성 검사를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농축산물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는 호남 한시 100수를 강독하고 관련 유적을 탐방하는 백호문학관 시민강좌인 ‘제2회 백호시회’를 4월 5일 개강한다고 25일 밝혔다. 제2회 백호시회는 오는 5월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10시부터 12시에 열리며 김대현 호남지방문헌연구소
[금요저널] 나주시가 시민 30명을 대상으로 ‘신이나주 요가 프로그램’을 3월 11일부터 6월 24일까지 총 30회에 걸쳐 주 2회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요가 강사의 지도 아래 명상, 호흡, 전신 스트레칭 등으로 구성되며 스트레스 해소와 불안 완화, 유연성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지난 2월부터 운영 중인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이 농가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불법 소각행위를 근절해 봄철 산불을 예방하고 파쇄한 부산물을 영농 퇴비로 활용하는 등 일거양득 효과를 거두고 있다. 25일 나주시에 따르면 올 상반기 영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관내 중소기업 생산품 판로 개척을 위해 도내 지자체 최초로 조달청 우수제품 제도 컨설팅을 지원한다. 24일 나주시에 따르면 조달청 우수제품 제도는 중소기업이 생산한 제품의 기술과 품질 등을 평가해 우수제품으로 지정하는 제도다. 우수조달물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는 관내 외국인 거주자의 민원 편리성을 높이기 위해 ‘무인민원발급기 외국어 지원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외국인과 다문화가정을 위한 행정 접근성 강화를 위한 조치로 시는 행정수요가 많은 시청 민원실과 빛가람동 행정복지센터에 우선 적용했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는 6.25전쟁 당시 유공이 있는 참전용사들의 명예 선양을 위해 국방부 6.25전쟁 무공훈장찾아주기 조사단과 함께 캠페인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전쟁 당시 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실물 훈장을 받지 못한 전국 3만 5천여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