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곡성군이 겨울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 30일부터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관광 인센티브 사업의 조건을 완화해 겨울 관광객 유치에 힘쓰고 있다. ‘여행할 때 곡성어때’라는 이름의 곡성관광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체험상품비, 숙박비, 버스임차비를 지원해 관광객들에게
[금요저널] 화순군은 지난 10월 28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화순읍 내평리 소재 전수관인 길쌈 마루와 마을 일원에서 마을 주민들과 관광객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평리 길쌈노래 보존회 주최로 내평리 길쌈노래 전승 행사가 마을 축제로 열렸다고 밝
[금요저널] 화순군은 화순의 전통문화였던 적벽 낙화놀이를 재조명하고 널리 알리고자 다음달 4일 화순읍 화순천 꽃강길 일원에서 ‘화순 낙화놀이 축제’를 개최된다고 밝혔다. “흩날리는 불꽃 아래 다시 타오르는 화순적벽 낙화놀이”란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낙화놀이는 화순군이
[금요저널] 화순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8일 토요 체험으로 청소년 40명이 참여해 청소년기 원만한 또래 관계를 위한 ‘격려 댓글 달기 운동’ 거리 캠페인과 ‘1947 보스톤’ 영화를 관람했다. 이번 토요 체험은 ‘격려 댓글 달기 운동’ 거리 캠페인을 통해 올
[금요저널] 화순군은 다음 달 2일까지 올해산 공공비축미곡 산물 벼를 매입한다. 2023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물량은 5,379톤으로 40kg 기준 134,487포대이며 세부적으로는 일반벼 69,187포대, 산물 벼 45,760포대, 친환경 벼는 19,540포대를 일
[금요저널] 화순군은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화순 백신산업 특구에서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교육의 하나로 ADB 아시아 교육생 GMP 현장 실습 교육을 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교육은 카자흐스탄, 파키스탄, 우즈베키스탄, 방글라데시, 인도네시아, 태국,
[금요저널] 화순군은 지방공기업의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고 상하수도 사용자 간의 형평성을 유지하기 위해 오는 12월 말까지 고액 체납액 특별징수 2개 반을 편성해 체납액 징수에 나선다. 올해 9월 말 기준 화순군의 상하수도 요금 체납 수용가는 2,474건이고 체납액은
[금요저널] ‘제35회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이 지난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순천시 일원에서 개최됐다. ‘제36회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 개최지인 완도군은 제35회 대축전 폐회식에서 참석해 김현철 완도부군수가 유현호 순천부시장으로부터 대회기를 전달받았다. 대회기
[금요저널] ‘2023 청정 완도 가을 섬 여행’에 4만여명이 다녀가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특히 가을밤 ‘치유 콘서트’와 ‘요트 투어’, ‘87남파랑길 걷기’ 등 새롭게 추진한 프로그램들이 방문객들로부터 호평을 얻었다. ‘가을밤 치유 콘서트’는 오케스트라와 팝페라를
[금요저널] 지난 29일 막을 내린 나주시 통합축제와 연계해 열렸던 전국요리경연대회가 영산강에서 펼쳐진 미식의 향연으로 방문객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2023나주축제, 영산강은 살아있다’ 통합축제와 연계해 올해 첫 개최한 ‘영산강 전국요리대회’를 총
[금요저널] 신안군은 2023년 7월 1일 기준 6,017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고 11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군은 산정된 6,017필지의 토지에 대한 지가 열람 및 의견접수를 통해 군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상반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무안 남악신도시~목포 택시사업구역 부분통합 시기에 맞추어 무안낭만콜을 구축해서 11월 1일부터 상용화한다고 밝혔다. 기존 무안콜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콜이용으로 고령자의 이용에 한계가 있어 이용률이 저조함에 따라 이러한 단점을 개선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이차전지 기회발전특구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위해 전남도 이차전지 특구 지정 및 생태계 조성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지난 30일 개최했다. 중간보고회는 광양만권에 위치한 여수·순천·광양시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의 이차전
[금요저널] 한일해협연안 시도현교류 지사회의가 추후 실무협의를 통해 김영록 도지사가 제안한 ‘글로벌 해양관광벨트’ 조성 등에 대해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10월 31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이번 한일해협연안 시도현교류 지사회의에선 ‘코로나19 이후 관광 활성화 방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