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이 오는 11월 3일부터 8일까지 목포종합경기장 등 전라남도의 38개 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식품안전관리에 나선다.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대회 식중독 사고 예방관리를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공받은 신속검사
[금요저널] 어린이들이 손으로 직접 모내기 했던 벼를 추수하면서 벼농사와 유기농업 생태환경, 농촌 공동체를 함께 체험하는 행사가 펼쳐져 눈길을 끈다. 전라남도는 30일 전남친환경농업협회와 담양 볍씨마을학교에서 주관하는 ‘2023 볍씨마을학교 추수 체험’ 행사가 담양
[금요저널] 장성군이 청사 1층에 국화 분재 작품을 전시했다. 장성군 국화분재연구회가 올해 4월부터 정성스레 기른 국화 분재 50여 점이 공개돼 이목을 끈다. 전시 기간은 오는 3일까지다.
[금요저널] 고흥군은 지난 28일 전라남도에 럼피스킨병이 최초 신고됨에 따라 평일 밤낮, 주말을 가리지 않고 럼피스킨병 유입차단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럼피스킨병이 전남에 발생한 것은 지난 19일 충남 서산에서 국내 처음으로 소 럼피스킨병이 발생한 이후 약 10일 만
[금요저널] 여수공항에 대한항공이 3년6개월만 운항이 재개됨에 따라 여수시가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30일 시에 따르면 대한항공의 여수~제주 노선은 지난 2020년 6월 코로나19 여파로 운항 중단 후 3년6개월만 취항이 재개되면서 시민의 교통편의 증진 및 여수
[금요저널] 신안군은 암태도 추포대교 건설로 사용하지 않는 옛 노둣길의 철거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노둣길은 연륙교가 없는 섬의 유일한 출입구로서 암태도와 추포도를 잇는 노둣길의 역사는 300년을 거슬러 올라간다. 무려 2.5km의 국내 최장길이의 징검다리 노둣길을 손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의 첫 통합축제로 개최된 ‘2023나주축제, 영산강은 살아있다’가 열흘 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10월 20일부터 29일까지 예술의 전당을 방불케 하는 고품격 문화·예술 공연을 연일 선보이면서 열흘 간 누적 방문객 27만명을 기
[금요저널] 신안군은 1949년 개교 이래 74년간 섬마을을 지켜온 작은 섬 학교인 홍도분교가 폐교 위기에 처하자, 홍도 주민과 함께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 ‘신안 흑산도 홍도분교 전학 세대 매월 320만원 준다. ‘홍도 주민 작은 학교 살리기 몸부림’’이라는 제목으로
[금요저널] 전남 구례군은 서시1교 승상 공사로 인해 국도 17호선 냉천 교차로에서 문척 교차로까지 총 1.9km 구간을 11월 1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다. 서시1교 승상 공사는 집중호우 및 댐 방류로 인한 홍수 발생 시 교량이 잠기지 않도
[금요저널] 31일 폐막을 앞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30일 순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원로와 각계 기관장 등을 초대해 감사 행사를 가졌다. 정원박람회의 성과와 의미를 공유하고 순천의 새로운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박람회 성공에 힘을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지난 10월 27일부터 28일까지 2일간 무안읍 뻘낙지 거리 및 낙지골목에서 개최된 낙지축제 기간 동안에 무안군 산하 전 공직자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점심시간에 33개 지역식당을 이용토록 추진해 지역 상가로부터 크게 호응을 얻었다. 매번
[금요저널] 장흥군 주민복지과 안재란 주무관이 ‘전국 우수 통합사례관리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주최 이번 공모전에 장흥군은 ‘사례관리 대상가구 희망가꾸기 주택신축’으로 참여했다. 평가 결과 장흥군의 지역내 주택신축 네트워크를 형
[금요저널] 장성군이 소상공인 경영 개선 지원을 위해 팔을 걷었다. 군은 소상공인 심의회를 통해 하반기 34개 점포 대상 지원사업 추진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군은 점포경영개선 지원사업과 점포임대료 지원사업, 디지털 소상공인 양성사업 시행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올
[금요저널] 오는 2일 열리는 21세기장성아카데미에 김필수 네이버 제휴협력 리더가 ‘생성형 인공지능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맡는다. ‘생성형 인공지능’은 방대한 양의 자료를 학습해 이용자의 특정 요구에 따라 결과를 능동적으로 생성해 내는 인공지능이다. 우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