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화순군은 10월 27일 군민종합문화센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고객 응대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한 친절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군민에게 다가서는 친절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외부 전문 강사를 초빙해 공직자의 서비스 정신 및 민원인 친절 응대를 주
[금요저널]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10월 31일 폐막식을 끝으로 7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9,812,157명이라는 기록, 약 1천만명에 가까운 관람객을 불러들이며 최장기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친 순천시가 정원박람회를 계기로 대한민국에 남기고자 했던 메
[금요저널] 화순군은 ‘2023년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대동문화재단이 ‘화순지학 향교지락’ 사업의 프로그램 중 하나인 전통한과와 삼색 도넛, 쌀강정 만들기 체험 12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11월 12일 10:00~12
[금요저널] 장흥군 장흥읍은 11월 1일 장흥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제25회 장흥읍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25회를 맞은 ‘장흥읍민의 날’은 지역 주민들의 화합과 애향심을 높이고 지역발전의 새로운 계기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출향 향우 및 지역기관 단체장과
[금요저널] 화순군은 지난 31일 화순경찰서 · 화순소방서 · 호남119특수구조대 등 5개 관계기관과 KT · 해양에너지 · 의용소방대 등 6개 민간 기업 · 단체 및 화순군민 총 2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재난 대응 안전한국 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이
[금요저널] 해남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마을기업 지역플랫폼 구축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2억2,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마을기업 지역플랫폼 구축 시범사업은 지역별 마을기업 플랫폼 구축 및 연계를 통해 판로지원, 교육, 홍보, 컨설팅, 청년창업 등의 지원을 확
[금요저널] 화순군은 깊어 가는 가을날 개천사 비자 향기와 함께하는 개천산 문화여행 행사를 11월 4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춘양면번영회 주최로 국가 유산 천연기념물이 있는 개천사 비자림과 개천산 거북바위 등 개천사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요저널] 해남군의 올해 출생아 수가 증가하면서 지난해 총 출생아 수를 넘어섰다. 10월 말 기준 해남군의 출생아는 총 217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명이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총 출생아 수 216명을 넘어선 숫자이다. 이는 민선8기 출산정책의 전면적인 재편을
[금요저널] 전남바이오진흥원 생물의약연구센터는 지난달 27일까지 산업부가 지원하고 한국바이오협회가 주관해 진행한 ‘바이오 GMP인력양성사업’ 현장 실습교육을 진행했다. 사업은 전국 바이오 관련 대학 졸업생 중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공통이론교육 현장실무교육동안 산업 현장
[금요저널] 장성군이 11월의 첫 주말, 애기단풍길로 유명한 ‘천년고찰’ 백양사에서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먼저 토요일인 4일에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백양사 애기단풍 산사음악회’가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펼쳐진다. 대웅전 앞에 마
[금요저널] 화순군은 지난 11월 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3년 생활보장위원회 위촉식을 갖고 이어서 신규 위원들로 구성된 심의회를 개최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구성된 생활보장위원회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근거를 두고 기초생활수급자의 연간 조사계획 및 보장
[금요저널] 화순군은 2023년 11월 2일 황수빈, 박래균, 안혜란 작가가 참여하는 ‘예술로 잇다’ 展을 개막한다고 밝혔다. 전시는 도암면 운주사 입구에 있는 화순 군립 운주사문화관에서 11월 15일까지 진행되며 제2전시실과 제3전시실 두 곳에, 50여 점의 작품이
[금요저널] 전남 함평군이 2023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열리고 있는 엑스포 공원 내에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설치해 운영중에 있다. 군은 지난 9월 행안부 주관 ‘고향사랑의 날 박람회’를 시작으로 추석 명절 전 관내 주요 관광지 및 휴게소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활
[금요저널] 여수시가 11월을 맞아 독립운동가로 여수 화양 창무 태생 ‘윤형숙선생’을 선정하고 홍보에 나섰다. ‘윤형숙선생’은 1919년 3월 10일 광주 수피아여학교 학생으로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행진하다 일본 헌병이 휘두른 칼에 왼팔이 잘려 나감에도 오른팔로 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