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여수시 둔덕동이 지난 9일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대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입신고 이동민원실’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찾아가는 전입신고 이동민원실’은 학업 등 바쁜 일상으로 행정기관의 방문이 어려운 대상을 직접 찾아가 전입신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요저널] 여수 중앙동은 지난 10일 여수시 고소동 오포대 광장에서 ‘제5회 고소천사벽화마을 작은음악회’를 열었다.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고소발전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음악회는 지역 주민과 상인, 관광객 등 300여명이 참여하며 성황을 이뤘다. 지역유명가수 노래
[금요저널] 여수시 문수동 새마을지도자회는 지난 9일 ‘청정 문수 만들기’의 일환으로 줍깅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문수동 새마을회원 20여명과 직원들은 여문문화 거리와 여문공원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적치된 폐기물을 정리하는 등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금요저널] 여수시가 지난 10일 여수문화홀에서 건전한 문화산업 조성을 위해 노래연습장업 관계자 120여명을 대상으로 법령 및 준수사항 등에 대해 교육했다. 13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관련 법령에 따라 노래연습장업 관계자가 연 1회 이수해야하는 의무교육이다. 교
[금요저널] 여수시가 지난 10일 진남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 제20회 여수시 농업인학습단체 한마음대회 행사에 농업인 등 800여명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농업에서 시작되는 미래, 농업인이 여수를 바꾼다’는 주제로 한국생활개선여수시연합회와 한국농촌지도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제3회 무안YD페스티벌 기간인 11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삼향읍 남악중앙공원 일원에서 ‘2023 무안 4차산업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차 개최되는 2023 무안 4차산업 체험행사는 작년 2회차에도 군민들이 쉽게 접할 수 없었던
[금요저널] 여수시는 최근 국내 빈대 출현에 따라 오는 12월 8일까지 4주간 ‘빈대 집중 점검 및 방제 기간’을 운영하고 적극적인 대응에 나선다. ‘빈대’는 약 5~6mm 상하로 납작하게 눌린 난형으로 진한 갈색을 띠며 주로 침대 등에 서식하며 야간 수면 중에 사람
[금요저널] 여수시는 창업 초기 청년 수산업 경영인의 안정적인 어촌 정착을 위해 ‘2024년 청년어촌정착지원 사업’ 대상자를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 사업 대상자는 수산업 독립경영 3년 이하 만 18세 ~ 만 40세 미만의 수산업을 경영중인 청년 어업인이다. 선정된
[금요저널] 여수시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한국여행사협회 회원사를 초청, 여수관광 활성화를 위한 팸투어를 개최했다. 이번 팸투어는 지난 9월 1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2023년 여수관광설명회에서 정기명 시장과 1,000여개의 회원사를 보유한 한국
[금요저널] 여수시는 여수~거문 항로 예비 여객선인 ‘거문도사랑호’가 13일 첫 운항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거문도사랑호’는 여수~거문 항로 운항시간 변경을 두고 현 선사와 삼산면 주민들 간 협의 과정에서 선사측이 13일 오후 1항차와 15일 오전 1항차 결항에 대비
[금요저널] 나주시, 노안 시범농가 2곳서 유용미생물, 친환경 자재 활용 ‘꼬시락병 피해 80%감소’ 내년 타 작물까지 확대 보급, 농가 소득 증대 도모 전라남도 나주시가 가을 수확기 논미나리에서 발생하는 질병인 일명 ‘꼬시락병’ 피해 예방 해법을 유용 미생물에서 찾
[금요저널] 완도군이 여행 전문 리서치 기관인 컨슈머인사이트에서 실시한 ‘여름휴가 여행 만족도’ 조사에서 전라권 지자체 중 2위, 전국 25위를 차지했다. ‘여름휴가 여행 만족도 조사’는 2016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1박 이상 국내 여름휴가를 다녀온 1만
[금요저널] 완도군은 어업 여건 변화에 따른 능동적인 대처와 미래 수산업을 선도적으로 이끌 수산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11월 13부터 12월 19일까지 ‘2024학년도 한국수산벤처대학 제18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한국수산벤처대학은 2007년 완도군, 전라남도, 조
[금요저널] 영암군이 10~12일 농촌유학생 가족들이 영암 곳곳을 체험하는 ‘달빛 영암 리턴즈 YA놀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암에서 농촌유학을 했거나, 하고 있는 학생과 가족이, 영암을 제2의 고향으로 여길 수 있도록 마련된 것. 영암군은 농촌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