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화순군은 관내 액화석유가스 특정 사용시설 중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가스 정기 검사비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 식품접객업소의 종류에는 식품위생법에 따라 식품접객업의 영업을 하는 휴게음식점, 일반음식점, 제과점 등이 해당한다. 지원 대상 업소는 화순군에 사업
[금요저널]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가 누적 관람객 40만명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참신한 전시연출 기획으로 수묵에 현대미술을 접목해 다양한 계층이 즐기도록 해 관람객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대학생 수묵제, 어린이 수묵제 등 수묵을
[금요저널] 전라남도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윤의준 한국에너지공대총장 해임 건의를 철회해달라는 윤 총장 측 요구를 ‘기각’ 결정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전남도는 총장 해임 건의를 골자로 한 산업부의 감사 결과에 대한 이번 재심의 ‘기각’ 결정은 에너지 위기를
[금요저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7일 정부의 의대 증원 계획에 지역의대 신설을 확정하고 의대 신설에 대한 구체적 로드맵을 마련해 추진해줄 것을 촉구했다. 김영록 지사는 이날 ‘정부의 기존 의대 정원 확대계획 발표에 대한 입장문’을 내고 “지난 26일 정부가 의과대
[금요저널] 곡성군이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진드기 다발생 지역을 대상으로 진드기 예방 분사기를 설치했다고 27일 전했다. 진드기 매개 감병병으로는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이 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올해 10월 기준 야생진드기에 물려 중증열성혈
[금요저널] 곡성군이 곡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난 25일부터 지역의 아동들과 장애인 가정을 위한 ‘희망찬 도시락 특공대’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곡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곡성지역아동센터와 꿈나래지역아동센터, 청소년문화의집 그리고 39세대의 아동 및 장애인 가정
[금요저널] 곡성군이 고달면 복지기동대가 바쁜 가을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고 전했다 고달면 복지기동대는 지난 1월부터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보일러 교체, 대문 수리, 주변 환경 정비 등 꾸준한 선행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금요저널] 무안군 운남면은 지난 26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홀몸노인을 위해 도배장판 교체, 청소 등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대상자는 96세 고령의 홀몸 어르신으로 마을 이장 추천으로 선정했으며 집안 곳곳에 도배가 찢어지고 곰팡이가 피어 주거환경 개선이 매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 청계면은 지난 27일 이성만 복길2리 이장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10kg 10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성만 이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물가상승 등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었
[금요저널] 신안군은 지난 26일 겨울철 대표 수산물이자 별미인 '24년산 첫‘햇김’ 위판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판은 압해읍 송공리 물김 위판장에서 3어가에서 약 8톤을 거래, 11백만원의 판매액을 올렸으며 28일부터 본격적인 위판이 시작될 전망이다. 올해 처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해남군 황산농협과 무안군 전남서남부채소농협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제도 안착과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상호 교차 기부에 동참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무안갯벌낙지축제 주무대에서 열린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에는 김경채 황산농협 조합장, 배정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지난 10월16일 전국 최초로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까지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을 지원하도록 조례를 개정했다. 지금까지는 여성에게만 접종비를 지원했으나, 이번 조례 개정으로 여성과 동일하게 12~17세 남성 청소년은 무료, 18~26세 남성은 접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지난 26일 해제면에 사시는 홀몸 노인가구를 방문해 집안 대청소를 실시했다.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의 날’은 일상생활 속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가정에 협업기관과 함께 도배장판 교체, 집 안 대청소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무안형 복지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지난 18일 2023년 제1회 무안군 물가대책위원회 심의를 걸쳐 11월 1일부터 택시 운임·요율을 인상한다. 무안군에 따르면 인건비와 물가 인상 등 운송원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택시업계 경영 개선과 서비스 향상, 종사자 처우개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