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대환 시인이 장학금 100만원을 강진군민장학재단에 지난 12일 쾌척했다. 오대환 시인은 동국대 국문과와 목원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강진 감리교회 목사로 근무하다 은퇴 후, 강진에 귀촌을 결정하고 군동면 영포마을에 자리 잡아 강진군민으로서 새 삶을 살
[금요저널] 강진군이 지난 13일 강진만 생태공원에서 제8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를 맞아 ‘군민과 함께 하는 청렴韓 강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갈대축제장을 찾은 강진군민과 관광객들에게 공직자의 청렴 의지를 알리고 청렴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금요저널] 강진군은 소비자들에게 부담이 적고 소상공인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착한가격업소 지원책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착한업소 지원책은 우수한 서비스를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는 업소를 지원해, 소비자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제도로 올해에는
[금요저널] 강진군이 지난 13일 경로의 달을 맞아 효의 가치를 되새기고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경로의 달 행사를 강진만 생태공원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장 특설무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과 강진원 강진군수, 김보미 강진
[금요저널] 천년고찰 강진 만덕산 백련사에서 지난 14일 열린 제3회 만덕산 백련사 차와 사찰음식 경연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계절 스님 밥상, 색을 입다’를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강진원 강진군수, 김보미 강진군의회 의장, 김승남 국회의원, 김주웅 전남
[금요저널] 신안군은 10월 16일부터 12월 8일까지 8주간, 정원해설사 양성교육 기초과정을 수료한 교육생 28명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에서 심화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원해설사 양성교육은 1004섬 정원과 수목 자원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갖고 품격 있는 정원
[금요저널] 전남 구례군은 10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 동안 구례읍 서시천공원 일원에서‘2023년 구례밀 짜장면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구례군이 후원하고 구례밀 짜장면 페스티벌 추진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페스티벌에는 구례군수, 도·군의원, 관계부처 기관장, 흙살리
[금요저널] 영암군 도포면의 ‘우리동네 복지기동대’가, 10~13일 생활 불편 개선사업 재능기부로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 4곳의 싱크대와 도배, 장판을 교체했다. 최영심 복지기동대장은 “어려운 이웃이 더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금요저널] 영암군가족센터가 14일 지역민 20명과 함께 진행한 ‘문화가있는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 다양성을 존중하고 다양한 문화를 체험으로 즐기는 장으로 지역민과 지역사회의 교류와 소통을 촉진하기 위한 것. 이날 참가자들은 태국 출신 결혼이주여
[금요저널] 축산농장에서 멋진 식사와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기며 영화도 관람한다? 카페와 포장마차, 실내 양궁장과 스크린골프장, 영화를 관람할 대형 프로젝터까지 갖춰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된 냄새 없는 축사가 있어 화제다. 함평 대동면의 닭 사육농장 제이토리. 멀리서
[금요저널] 산림청의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에 강진 초당림을 비롯한 전남 10개소가 선정됐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산림청은 국토녹화 50주년을 맞아 개인, 기업, 지방자치단체가 잘 가꿔온 숲을 찾아 전문기관의 실태조사와 국민 추천, 온라인 심사를 거쳐 대한민국 100
[금요저널] 전라남도국제농업박람회는 2023 국제농업박람회에서 사람에게 이로운 특별한 효능이 있는 식물 향기인 아로마향을 듬뿍 마실 수 있는 치유텃밭정원이 관람객으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치유텃밭정원에선 향기치유체험관이 운영되며 자연을 교감해 심리적 안
[금요저널] 전남도립미술관은 ‘이건희컬렉션 한국근현대미술 특별전: 조우’ 전시 기간을 오는 11월 12일까지 2주 연장 운영한다. 전남도립미술관에 따르면 전시는 오는 29일 종료 예정이었으나, 전남도민과 전국 곳곳 관람객의 뜨거운 호응에 답하고 관람 기회를 확대하기
[금요저널] 신안군은 병풍도 맨드라미정원에서 지난 10월 6일부터 10일간 열린‘섬 맨드라미 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섬 지역 특성상 해상날씨와 불편한 교통 여건에도 전국에서 수많은 인파가 맨드라미정원과 순례길을 방문했으며 문화·전시 행사에 참여하고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