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우리나라 최남단 연어 산란장인 섬진강에 지난 10월 10일부터 어미연어가 돌아오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섬진강으로 돌아온 연어는 지난해보다 2일 늦었지만 10월 말 현재까지 235마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9마리나 증가했다.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전남지역 대학생들의 우수 창업 아이템을 발굴해 사업화를 유도하고 창업 아이템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11월 28일 순천대에서 제24회 대학벤처동아리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24회째인 대학 벤처동아리 경진대회는 대학생의
[금요저널] 전라남도가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에 8천여명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 안전을 위해 경찰, 소방 분야별 민간전문가 등 24명과 함께 경기장 합동 안전점검에 나섰다. 주요 점검사항은 시각장애인이 건물 내부를 알 수 있는 점자 안내판 및 음성 안내기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전남 갯벌의 지속 가능한 이용 및 효율적 보전·관리를 위한 ‘전남도 갯벌 보전·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자연과 인간이 상생하는 전남 갯벌’이라는 비전을 실행하기 위해 2024년은 준비 기간으로 2025년부터 2029년까지
[금요저널] 산림치유는 산림의 건강기능을 활용해 인간의 건강과 행복을 증진하는 활동으로 우리나라는 생애주기별 산림복지 개념을 산림정책에 도입하고 있으며 특히 산림면적이 73%에 달하는 화순군은 만연산 산림권역을 중심으로 산림치유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화순군은 세계
[금요저널]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이 오는 11월 3일부터 8일까지 목포종합경기장 등 전라남도의 38개 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식품안전관리에 나선다.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대회 식중독 사고 예방관리를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공받은 신속검사
[금요저널] 어린이들이 손으로 직접 모내기 했던 벼를 추수하면서 벼농사와 유기농업 생태환경, 농촌 공동체를 함께 체험하는 행사가 펼쳐져 눈길을 끈다. 전라남도는 30일 전남친환경농업협회와 담양 볍씨마을학교에서 주관하는 ‘2023 볍씨마을학교 추수 체험’ 행사가 담양
[금요저널] 장성군이 청사 1층에 국화 분재 작품을 전시했다. 장성군 국화분재연구회가 올해 4월부터 정성스레 기른 국화 분재 50여 점이 공개돼 이목을 끈다. 전시 기간은 오는 3일까지다.
[금요저널] 고흥군은 지난 28일 전라남도에 럼피스킨병이 최초 신고됨에 따라 평일 밤낮, 주말을 가리지 않고 럼피스킨병 유입차단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럼피스킨병이 전남에 발생한 것은 지난 19일 충남 서산에서 국내 처음으로 소 럼피스킨병이 발생한 이후 약 10일 만
[금요저널] 여수공항에 대한항공이 3년6개월만 운항이 재개됨에 따라 여수시가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30일 시에 따르면 대한항공의 여수~제주 노선은 지난 2020년 6월 코로나19 여파로 운항 중단 후 3년6개월만 취항이 재개되면서 시민의 교통편의 증진 및 여수
[금요저널] 신안군은 암태도 추포대교 건설로 사용하지 않는 옛 노둣길의 철거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노둣길은 연륙교가 없는 섬의 유일한 출입구로서 암태도와 추포도를 잇는 노둣길의 역사는 300년을 거슬러 올라간다. 무려 2.5km의 국내 최장길이의 징검다리 노둣길을 손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의 첫 통합축제로 개최된 ‘2023나주축제, 영산강은 살아있다’가 열흘 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10월 20일부터 29일까지 예술의 전당을 방불케 하는 고품격 문화·예술 공연을 연일 선보이면서 열흘 간 누적 방문객 27만명을 기
[금요저널] 신안군은 1949년 개교 이래 74년간 섬마을을 지켜온 작은 섬 학교인 홍도분교가 폐교 위기에 처하자, 홍도 주민과 함께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 ‘신안 흑산도 홍도분교 전학 세대 매월 320만원 준다. ‘홍도 주민 작은 학교 살리기 몸부림’’이라는 제목으로
[금요저널] 전남 구례군은 서시1교 승상 공사로 인해 국도 17호선 냉천 교차로에서 문척 교차로까지 총 1.9km 구간을 11월 1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다. 서시1교 승상 공사는 집중호우 및 댐 방류로 인한 홍수 발생 시 교량이 잠기지 않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