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양시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 210명을 대상으로 오는 18일부터 31일까지 기간 중 7일간 30명씩 나눠 도선국사체험마을에서 두부 만들기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내 평생교육프로그램의 일환이며 ‘브라보 마이 라이프’라
[금요저널] 광양시는 오는 21일부터 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실에서 ‘오색찬란’이란 주제로 기획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초대전은 지역민에게 시각예술 분야의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세 번째 전시회로 한국미술협회 광양지부에 소속된 작가 21명의 작
[금요저널] 광양시는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본청 및 읍면동 회계담당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하반기 회계담당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소속 직원들의 회계업무 관련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건전재정 운영 및 회계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
[금요저널] 글로벌 관광축제로 자리매김한 제3회 광양 K-POP 페스티벌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프로그램과 동선을 고려한 맞춤형 큐레이션이 눈길을 끌고 있다. 광양시는 오는 20일과 21일 K-POP공연과 7080&트롯이 연이어 펼쳐질 광양공설운동장을 중심으로
[금요저널] 광양시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제3회 광양 K-POP 페스티벌의 성공 개최와 글로벌 관광 축제 안착을 위한 추진상황 최종 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주순선 부시장 주재로 열린 보고회에서는 관계부서장 20여명이 참석해 안전, 교통, 통
[금요저널] 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은 17일 포스코 광양제철소와 여수광양항만공사, 포스코휴먼스가 협력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제6기 특수장애아동 희망의 징검다리 사업’ 경과보고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광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정인화 광
[금요저널] 광양시는 감동시대 따뜻한 광양을 만들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2023년 올해의 봉사왕’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시는 2019년부터 ‘올해의 봉사왕’을 선정했으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대가 없이 묵묵히 봉사활동을 하는 숨은 유공자 1명을 ‘올해의
[금요저널] 강진군은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참여할 군민체험단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대규모 복합재난에 대비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전 군민이 참여하는 체감형 훈련으로 오는 23일부터 11월 3일까
[금요저널] 강진군은이 지난 17일 강진군청 소회의실에서 군 및 읍·면 산업팀장, 농산물품질관리원 강진출장소, 농협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차질 없는 공공비축미곡 매입 추진을 위한 실무자 대상 매입 요령 전달 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공공비축미곡 매입 요령
[금요저널] 강진군이 다양한 장르의 문화행사들을 치르면서 문화 중심지로 한껏 진화중이다. 18일 강진군에 따르면 군은 제8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와 연계해 2023년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를 지난 14일 강진만 생태공원에서 가졌다. 이번 가요제는 예선을 거쳐 본선에
[금요저널] 강진군이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군수 주재 군정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 해당 보고회는 2024년 강진군의 운영 방향성을 결정하는 것, 효율적으로 예산을 수립하는 것. 두 가지에 주안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부서별로 군정 현안 사업,
[금요저널] ‘강진군을 배우자’.전국 최고 수준의 육아수당, 푸소 활성화를 통한 농촌체류형 정책, 빈집 리모델링, 신규마을 조성, 주택신축 지원 등을 통한 도시민 유입 정책 등이 빛을 발하면서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의회가 강진군을 찾고 있다. 18일 강진군에 따르면 군
[금요저널] 여수시 삼산면사무소가 지난 13일 다도해해상국립공원과 함께 ‘깨끗한 바다 만들기’ 청결활동을 펼쳤다. 이날 삼산면 직원과 다도해해상국립공원 관계자, 자원활동가 등 20여명은 삼호교와 유림해수욕장 일대를 돌며 각종 해양쓰레기 약 1톤을 수거했다. 한 자원활
[금요저널] 여수시 여서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6일 만성리 해수욕장에서 해양 쓰레기 수거 청결 활동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이날 바다에 버려진 폐어구와 폐스티로폼, 생활 쓰레기 등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여서동 새마을부녀회 고은숙 회장은 “여수를 방문하는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