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완도군은 도서 지역인 고금면 넙도에 안정적인 생활용수를 공급하고자 총 40억원을 투입해 식수원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고금 넙도 식수원 개발 사업’은 해저 관로를 고금면 가교리에서 넙도까지 신설하고 급수 관로를 시설해 지방 상수도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금요저널] 완도군은 영세사업자, 전통시장 상인, 주민 등 세무 조력을 받기 어려운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을 세무사 제도’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마을 세무사’는 손연지 세무사와 박우영 세무사가 세금 고민 해결사로 나서고 지방세 관련 상담은 군 세무회계과 부
[금요저널] 광양시는 10일 주순선 부시장 주재로 정부합동평가 대비 미달성 지표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앞서 열렸던 8월 보고회에 이은 세 번째 개최로 미달성 지표들에 대한 추진 현황 및 문제점에 대해 분석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실적제고 방안을
[금요저널] 광양시는 11일 지방시대위원회 우동기 위원장을 초청해 “이제는 지방시대, 다시 뛰는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자치분권·균형발전 관련 분야 최고 전문가를 초청해 광양시의 현안인 이차전지 기회 발전 특구 지정 관련 맞춤형
[금요저널] 광양시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3년 기초연금사업’ 유공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기관 표창을 받는다고 밝혔다. “2023년 기초연금사업 유공 기관 평가”는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전국 229개 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노인 소득안정과 복지증진에
[금요저널] 여수시 소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여수여성인력개발센터와 협력해 위기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했다. 대상자는 소라면에 거주하고 있는 한부모 가정으로 수년 전 이혼 후 혼자 어린 세 자녀와 생활하고 있는 세대다. 노후된 주택과 비위생적인 주거환
[금요저널] 여수시 소라면에 소재한 성산환경가 지난 6일 소라면사무소에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함께 나누면 행복 두배 소라면 희망나눔 후원금 릴레이 모금활동에 동참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소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전달돼 복지사각지대 해
[금요저널] 여수시가 지난 7일 거북선 공원 잔디광장에서 마련한 10월 벼룩시장이 많은 시민과 함께 재활용 문화 확산에 기여하며 성황리 마무리됐다. 이날 행사는 120개팀의 시민들이 판매자로 참여한 가운데 중고의류, 도서 장난감 등이 판매·구매됐다. 특히 이달 벼룩시
[금요저널] 여수시가 ‘이책 보라’라는 의미의 북 큐레이션, ‘보라책장’을 운영한다. ‘보라책장’은 특정한 주제에 맞는 책을 제안하고 모든 사람이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주제는 ‘열두 달 지구생활’로 오는 12월까지 여수시립도서관 7개관 자료실에서
[금요저널] 여수시가 오는 20일까지 ‘2023년 여수시 자랑스러운 기업인 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여수시 자랑스러운 기업인 상’은 여수시가 기업인의 사기를 진작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 지난 2008년 시행이후 2022년까지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창출 등에 기여
[금요저널]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범시민준비위원회가 섬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한 해외 우수사례 발굴에 나섰다. 11일 시에 따르면 안규철 범시민준비위원회장 등 범시민준비위원 24명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일본 나오시마 섬, 2025오사카·간사이엑스
[금요저널] 여수시 도시재생 한려마켓 사업단이 오는 14일 오후 1~6시까지 한려동 여행자 거리 일원에서 ‘오이소 ; 여행자 한려마켓’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한려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환, 주민제안 공모사업으로 지역상권 활력을 도모하고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금요저널] 여수시가 ‘여수만 르네상스 종합발전계획’을 시민과 함께 만들고자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바다와 육지가 공존하는 여수시의 미래 발전방향을 함축적으로 표현한 미래비전 슬로건 여수를 둘러싼 5개 만의 특화된 정책사업 등 2개 분야로 전
[금요저널] 여수시가 11일 오전 여수국가산단 내 DL케미칼㈜ C4공장 앞에서 ‘여수산단 출근길 안전문화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약 40여일의 DL케미칼㈜의 대정비 기간 많은 근로자가 작업에 투입됨에 따라 안전한 여수산단 만들기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