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제104회 전국체육대회가 지난 13일부터 목포를 주 개최지로 순조롭게 진행중인 가운데 자원봉사자들의 활약이 돋보이고 있다. 자원봉사자 모집은 전남 지역 전체에서 이뤄졌는데 지난 5월과 6월 전남에서 3,000여명의 자원봉사자를 신청받았다. 그 결과 목표인
[금요저널] 목포시가 희망찬 목포 만들기 범 시민운동을 통해 전국체전 성공 개최의 밑거름이 됐다고 밝혔다. 시는 제 104회 전국체육대회 성공개최와 선수단 등 대규모 목포 방문자를 맞이하기 위해 ‘2023년 희망찬 목포 만들기’범 시민운동을 올해 초부터 본격 추진해왔
[금요저널] 제104회 전국체육대회가 지난 13일 목포시 목포종합운동장에서 막을 올렸다. 이번 전국체전은 2008년 여수에서 개최된 이후 15년 만에 전라남도에 개최되어 의미가 크다. 전국 17개 시·도 선수단과 18개 나라 해외동포 선수단 등 3만여명이 참가해 역대
[금요저널] 목포시가 전국체전을 통해 스포츠명품도시의 진면목을 보여주기 위해 마케팅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국체전의 주 개최지인 목포시에서는 현재 12개 종목 1만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치고 있다. 대회에 참가한 시도 선수단 및 협회 관계자들을
[금요저널] 목포시가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문화재와 함께하는 목포근대로의 시간여행‘목포문화재 야행’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붕 없는 박물관’으로 불리는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일원에서 개최된 이번 문화재 야행은 목포 모던타임즈를 부제로 진행됐다. ‘근대로 시간
[금요저널] 목포시는 지난 17일 국토교통부가 도시의 지속가능성 및 생활인프라 수준을 평가하는 ‘2023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지방·중소도시 종합 1위인 국무총리상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도시대상 평가는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도시사회·도시경제·도시환
[금요저널] 진도군이 올해 연말까지 자동차세와 과태료 체납차량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체납차량 일제정리 기간에는 체납차량의 번호판을 주·야간으로 영치하고 압류차량과 번호판 영치 장기 방치차량은 즉시 공매해 체납액 증가를 방지할 방침이다. 진도군의 지난해 자동
[금요저널] 진도군에서 지역내 생육하는 수종을 중심으로 제1회 진도분재회 작품전을 개최한다. 작품전은 진도문화예술제 개최와 함께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진도향토문화회관 옆 무형문화재전시관 광장에서 열린다. 관내 분재동호인들이 처음 개최하는 이번 작품전은 그
[금요저널] 화순군은 6~7월 집중호우 및 태풍 카눈으로 농작물 피해를 본 농가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약 5억원의 예산을 수립해 재난지원금 및 특별위로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지급 대상은 6~7월 집중호우 및 제6호 태풍 카눈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NDMS에 신고·등
[금요저널] 해남군이 2023년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스마트도시 우수정책분야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국토교통부가 매년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도시의 지속가능성 및 생활 인프라 수준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고령
[금요저널] 전남 함평군이 농어촌 인력난 문제 해결을 위해 필리핀 카피스주 마아욘시와 두 손을 맞잡았다. 18일 군에 따르면 함평군과 필리핀 마아욘시가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MOU를 지난 17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상익 군수, 임만규 부군수, 레이몬드몬마라
[금요저널] 영암군민장학회가 ‘영암군 미래교육재단’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 출발한다. 새로 출범할 미래교육재단은 민·관·학 협력 모델에 기반한 독립법인으로 운영된다. 특히 학생의 성적과 능력, 상황만을 확인·지원하는 장학사업에서 벗어나 인문·사회·문화·예술·과학·창업
[금요저널] Y-마트 김인동·나용식·권문상·김기영·곽정관·이상재 대표가, 14일 영암 왕인박사유적지에서 단합대회를 기념해 고향사랑기부금을 각각 100만원씩 기탁했다. 나아가 이들은 고향사랑기부 후 받은 180만원 상당의 답례품인 영암사랑상품권을 영암 금정초 개교 10
[금요저널]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이 ‘드로잉, 일상을 그리다’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미술교육 전문 프로그램이 없어 아쉬워하던 지역민과 직장인의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것. 교육을 진행할 노여운 작가는 평범한 골목길과 집, 그곳에 살던 사람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