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여수시가 지난 7일 진남종합운동장에서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 한마당 행사를 열었다. 여수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서 주관해 올해로 18회 차를 맞는 이번 행사는 여수권내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과 학부모, 종사자간 화합의 장을 마련, 아동들의 자존감과 사회성 향상,
[금요저널] 여수시가 2023년 농업인대학 졸업생 44명을 배출하며 전문 농업인 양성에 박차를 가했다. 10일 시에 따르면 지난 5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여수시 농업인대학장인 정기명 시장을 비롯한 농업인단체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제18기
[금요저널] 여수해양경찰서와 여수시민지역자활센터가 지난해 이어 올해도 업사이클링 담요 300장을 여수시 유기동물보호소에 기부하며 지역 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10일 시에 따르면 지난 5일 기부된 담요는 여수해경 함정 내 자체폐기대상 침구류를 여수시민지역자활센터와
[금요저널] 여수시가 혁신적 성과를 창출한 우수공무원을 선발, 공직사회 적극행정 문화 정착 및 확산을 독려했다. 10일 시에 따르면 지난 5일 적극행정위원회를 열어 시민체감도와 담당자의 적극성, 창의성·전문성, 과제의 중요도·난이도, 확산가능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
[금요저널] 여수시가 개최한 ‘Jazz In Yeosu’가 재즈 공연에 목마른 지역민의 갈증을 시원하게 해소하며 대성황을 이뤘다. 이번 공연은 시가 문화도시 여수의 대표 축제로 육성하기 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공연으로 지난 8일 예울마루 대극장의 1000석을 가득 채우
[금요저널] 여수시가 2024년 생활임금 시간당 단가를 10,710원으로 결정했다. ‘생활임금’은 시 소속 근로자 등의 생활안정과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현재 실행 중인 최저임금제의 임금보다 약간 높은 비율의 임금을 말한다. 4일 시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열
[금요저널] 여수시가 오는 19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 국제관 B동에서 여순10.19-제주4.3 미술 교류전 ‘잠들지 않는 남도의 세월展’을 개최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제주4.3사건과 여수·순천10.19사건 75주년을 맞아 민족미술인협회 여수지부와
[금요저널] 여수사랑상품권의 모든 서비스가 오는 13일 금요일 오전 0시부터 16일 월요일 오전 9시까지 일시 중단된다. 10일 시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 중단은 한국조폐공사의 지역사랑상품권 시스템 기능 개선 등 고도화 작업에 따른 것으로 같은 기간 전국 90여개 지방
[금요저널] 여수시가 최근 여수시 탄소중립 지원센터로 전남대학교를 선정했다. 10일 시에 따르면 ‘탄소중립 지원센터’는 탄소중립 기본법에 의거 지역의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과 녹색성장의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선정된다. 탄소중립 종합계획의 수립·시행 지원 기후위기적응대
[금요저널] 보성군은 최초로 차나무만을 주제로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한국남도분재협회가 주관하는‘제1회 대한민국 차나무 분재 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1회 대한민국 차나무 분재 대전’은 사단법인 한국남도분재협회에서 주최하고 보성군이 후원한다. 이번 전시는
[금요저널] 보성군 득량면은 지난 6일 득량면 문화복지센터 광장 일원에서 군민, 향우, 관광객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회 득량면민의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득량면민과 김철우 군수, 임용민 보성군의회 의장 등 내빈을 비
[금요저널] 담양군은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마음 검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세계 정신건강의 날은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세간의 인식과 관심을 높이며 편견을 없애고 올바른 지식을 보급하기 위해 정해진 국제 기념일이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금요저널] 담양군은 지난 6일 몸이 불편한 장애인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나들이 행사를 추진했다. 이날 행사 참여자들은 순창 강천산 군립공원을 관람하고 맨발 걷기 체험과 레크리에이션을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행사에 함께한 한 참가자는 “강천산을 못 와봤는데, 안
[금요저널] 10월 20일부터 29일까지 전라남도 나주시에서 개최되는 ‘2023나주축제, 영산강을 살아있다’ 개막이 열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축제 묘미인 볼거리, 즐길거리에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이번 축제는 ‘아름다운 영산강에서 보낸 10일’이라는 부제로 영산강 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