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남 함평군이 오는 10월 11일 수요일 오후 2시 함평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에서 92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희철리즘 윤희철’ 대표를 초청해 강연을 실시한다. 이번 강연은 ‘일단 시작하는 힘’이라는 주제로 삶의 경험, 유튜브 노하우, 도전정신에 대
[금요저널] 신안군은 해풍 맞고 자라 맛과 향이 좋은 명품 신안배가 올해 첫 미국 수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신안배영농조합법인에서는 2023년산 신안배를 9월 26일 첫 출하를 시작으로 미국 수출을 진행해 올해 총 400톤의 수출을 계획하고 있다. 이는 작년 수출 물
[금요저널]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이 갯벌연안의 고소득 수산자원인 낙지와 가리맛조개 등의 자원을 증강하고 건강한 갯벌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우량종자를 생산, 방류하고 있다.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신안수협 등과 협력해 10월 말까지 도내 해역에 어린 낙지 5만 마리를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2023 농촌융복합산업 우수 외식업체 경진대회’에서 농촌 융복합 인증경영체인 해남 고구마 빵 피낭시에가 대상을, 장성 백련동 시골밥상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진대회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했다. 농업자원을 활용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농가 경영안정을 위해 거점별 고품질 쌀 생산기반 시설을 마련하는 2024년 농림축산식품부 고품질 쌀 유통 활성화사업 공모에서 미곡종합처리장 2개소가 선정돼 국비 69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고품질 쌀 유통 활성화 사업은 벼 가공시설 현대화 지
[금요저널] 미래 첨단 이동수단산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이-모빌리티 엑스포가 6일 영광에서 개막한다. 전라남도는 오는 9일까지 4일간 영광 지식산업센터 일원에서 ‘미래로 도약하는 슬기로운 이동수단, 이-모빌리티’라는 주제로 2023 영광 이-모빌리티 엑
[금요저널] 전남 함평군이 27일 함평천지전통시장에서 추석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장 상인들을 위로하고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익 함평군수, 이개호 국회의원, 윤
[금요저널] 나주시가 ‘2023 나주축제, 영산강은 살아있다’ 초대장을 기존 인쇄물과 함께 모바일로도 발송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나주시는 나주축제가 오는 10월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영산강둔치체육공원에서 열릴 예정인 가운데, 휴대폰으로도 초청장을 발송할
[금요저널] 여수시가 추석연휴를 맞아 관광객과 귀향객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총력이 기하고 있다. 시는 역과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에 고향사랑기부제 현수막을 게첨하는 한편 27일에는 여천역과 여수엑스포역에서 리플릿 배부 등을 통해 ‘여수사랑, 고향사랑기부 동
[금요저널] 국동지구 마을카페 사업단이 지난 24일 추석을 맞아 지역민에게 다과를 나눠주며 지역사랑을 실천했다. ‘국동지구 마을카페 사업단’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주민 참여 및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추진 중인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꾸려졌다. 이날 사업단은 직접 만든
[금요저널] 고흥군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군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마련, 추석 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추석 연휴 기간인 6일간 주민들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교통·상수도·환경·보건진료 등 총
[금요저널] 고흥군은 군청사 광장 일원 유휴부지에 소공연장 정비 및 야외 관람석 설치공사 등 군민광장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군민이 화합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들기 위해 공약사항으로 추진한 군민광장 조성은 작년 연말 청사 앞 기념식수 이전을 시작으로 이달 500여
[금요저널] 고흥군이 전남 최초로 매주 토요일마다 상설 공연으로 진행중인 ‘2023 고흥 녹동항 드론쇼’ 정기 공연이 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토·일요일 각 1회 공연으로 특별 진행된다. 오는 9월 30일 토요일 저녁 9시에는 500대의 드론으로 고도의 기술과 더욱
[금요저널] 완도군이 제75주년 국군의 날과 제4355주년 개천절 및 제577돌 한글날을 맞아 대대적인 ‘나라 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한다. 특히 완도군청 청사 입구 조경수에 태극기를 걸어 두어 마치 태극기 꽃이 핀 것처럼 바람에 펄럭여 눈길을 끌고 있다.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