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음식점 15개소, 숙박업 4개소에 실시된 이번 사업은, 영암군민과 관광객의 쾌적한 여행을 위해 추진된 사업.일반음식점에는 지난해 500만원이던 지원 상한액을 큰 폭으로 늘려 1,000만원까지 지원해 주방·화장실·객석·객실·간판 개보수, 입식 테이블 설치 등을 진행했다.
올해 새로 추가된 숙박업 시설개선은 업소당 3,000만원까지 지원해 도배·장판 갈기, 내·외부 도색, 간판 개보수 등이 진행됐다.
새단장을 마친 한 영업주는 “불황으로 시설 투자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업소를 전반적으로 업그레이드하기 좋은 기회였다”며 “관광·전지훈련 등으로 영암을 찾는 관광객과 영암군민에게 수준 높은 서비스 제공으로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