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해남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중견작가인 고성주·김경호 화가의 연합전이 6월 19일부터 7월 28일까지 해남아트마루에서 개최된다. 고성주 작가는 한국화, 김경호 작가는 수채화를 그리는 화가로 따뜻하고 정겨운 우리 주변의 아름다운 자연을 그리고 있다. 두
[금요저널] 보성군은 2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보성군과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여한 자치경찰 실무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보성군과 보성경찰서 보성교육지원청, 순천국토관리사무소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해 자치경찰 사무와 관련된 공모사업과 범죄 예방을 위
[금요저널] 생활물가가 치솟고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가족여행객을 대상으로 이용료를 반값으로 시원하게 내린 관광지가 있어 눈길을 끈다. 전라남도 대표적인 가족여행지인 명량해상케이블카는 “6월 21일부터 8월 20일까지 두달 동안 가족단위 여행객들을 대상
[금요저널] 진도군이 최근 군내면 울돌목 주말장터에서 ‘줍깅’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건강을 지키며 환경보호도 실천한다는 취지로 마련됐고 지역 학생들과 학부모 등 약 40여명이 참여했다. 줍깅이란 걷거나 뛰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뜻하는 말로 스웨덴어의 ‘줍
[금요저널] 진도군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자 2023년 군정발전 제안을 오는 30일까지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생활 인구 유입 방안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방안 등 군정발전과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인구늘리기 고향사랑기부금 농수산발전방안 복
[금요저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솔라시도’를 자연과 사람, 첨단 정보통신기술이 공존하는 ‘미래형 첨단 생태도시’, ‘친환경 에너지 선도도시’, ‘서남해안 관광·레저 거점도시’로 육성하겠는 비전을 제시했다. 김영록 지사는 20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명현관 해남군수,
[금요저널] 여수 르네상스 시민운동 소라면 실천본부는 지난 19일 국가 명승지인 대한불교조계종 향일암에서 클린화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달 2일 소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향일암이 체결한 상호업무협약에 따라 진행된 것으로 더운 날씨로 늘어난 모기, 하루살이
[금요저널] 여수시가 오는 11월까지 만흥위생매립장 내 어린이 환경교육장을 운영한다. ‘만흥매립장 환경교육장’은 어린이들의 쓰레기 매립처리현장 견학으로 분리수거·재활용 등의 필요성을 공감해 생활 속 환경의식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어린이집·유치원 등 시설을
[금요저널] 여수시 시민강사단이 여수 곳곳에서 사회적경제를 알리기 위해 나선다. 20일 시에 따르면 지난 5월 ‘사회적경제 강사역량 강화과정’을 통해 배출된 11명의 시민강사가 7~11월까지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교육’을 실시한다. 사회적경제마을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진
[금요저널] 여수시가 한국남동발전 여수발전본부와 함께 20일 오전 화양면 원포마을의 12가구를 방문해 2023년 상반기 ‘안전 드림 서비스’ 사업을 추진했다. ‘안전 드림 서비스’ 사업은 사회적 안전약자에 대해 가스와 전기, 소방분야 등 안전 점검 및 용품지원을 통해
[금요저널] 여수시가 영유아 발달장애 조기 발견을 위한 ‘정밀검사 지원사업’ 대상을 확대한다. 20일 시에 따르면 기존 의료급여 수급권자·차상위계층 건강보험료 부과금액 하위 70%에서 80%이하로 확대하고 소득 초과자에 대해서도 추가 지원키로 했다. ‘영유아 발달 정
[금요저널] 여수시가 오는 24~25일까지 화양면사무소 나진물량장 앞에서 ‘제2회 섬섬여수옥수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여수시가 주최하고 섬섬여수옥수수페스티벌 추진위가 주관하는 이번행사는 ‘청정지역 여수에서 청정농산물로 건강을 담자’ 슬로건 아래 여수시 대표 농특산물
[금요저널] 순천시는 20일 교육부 주관 공모사업인 글로컬대학 30 사업에 순천대학교가 예비 지정 대학으로 선정된 것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글로컬대학30 예비 지정 대학으로 선정된 순천대는 9월 본 지정 평가를 통과하면 5년간 1,000억원의 국비 지원과 함께
[금요저널] 여수시가 관내 소외 섬 중 가장 작은 ‘추도’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다. 20일 시에 따르면 ‘추도’는 여수시 화정면에 소재한 연면적 0.04㎢의 작은 섬으로 여객선과 도선 등이 다니지 않는 소외 섬 중 하나다. 국가등록문화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