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곡성군이 13일 곡성 기차마을 전통시장에서 물가안정·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최근 지속되는 물가 상승으로 인해 서민 경제 큰 부담이 되고 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군 관계자들은 전통시장과 곡성읍 관내 상가 밀집 지역을 순회하며 판매자들에게
[금요저널] 고흥군은 시설 노후화로 기능이 저하된 저수지의 효율적인 관리와 원활한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노후저수지 9개소에 170억원을 투입해 본격적인 정비에 나선다.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대상지로 선정된 농업용 저수지는 축조된 지 50년 이상 경과된 노후시설로 시설
[금요저널] 고흥군이 1981년 도화·봉래·동일면 일원 120.327㎢가 다도해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수십 년 동안 과도한 규제로 사유재산권 침해와 각종 개발사업의 걸림돌로 작용해 왔던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육지부가 2011년 대폭 해제된 후 이번에 추가로 해제된다고
[금요저널] 공영민 고흥군수가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마약 범죄 예방을 위해 13일 ‘마약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관계부처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최근 마약 사건이 청소년을 비롯한 전 연령층에 발생하는 등 심각한 사회
[금요저널] 노관규 순천시장이 산림청이 주최한 제17회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산림연찬회에 참석했다. 주제발표를 맡은 노 시장은 정원박람회를 통해 회색도시를 녹색도시로 바꿔낸 순천시의 사례를 소개하고 대한민국의 미래 도시를 이끌어 갈 핵심 부서로 산림청을 꼽으며 산림
[금요저널] 대한민국 밥상을 넘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한 장성군의 행보가 분주하다. 군은 국립남도음식진흥원 유치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립남도음식진흥원은 우리나라 음식문화를 발굴·보존·연구·개발하는 국가기관이다. 광주·전남 최북단에 위치한 장성군은 맛의
[금요저널] 영광군은 2024년 4월 개최하는 제63회 전남체전 및 제32회 전남장애인체전 상징물 공모작에 대해 오는 19일까지 군 대표 누리집을 통해 군민 대상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선호도 조사 대상 상징물은 슬로건 분야로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전 국민을 대상
[금요저널] 영광군은 믿고 먹을 수 있는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으로 시행되며 음식점 위생수준 향상·식중독 예방·소비자의 선택권을 보장하고자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을 대상으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작업 중 생긴 신체 상해와 질병 등을 보상해 생활안정을 지원할 ‘농업인 안전보험’ 가입 보험료를 최대 100% 지원한다고 밝혔다. 가입 보험료는 상품 중 기본형인 일반 1형 기준 총 10만 1천 원이다. 국비와 지방비로 보험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13일 율촌 제1산단에서 이차전지 핵심소재인 수산화리튬을 생산하는 5천751억원 규모의 ‘포스코리튬솔루션 율촌산단 수산화리튬공장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최정우 ㈜포스코홀딩스 회장과 박희석 포스코리튬솔루션 대표 등 포스코그
[금요저널]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이 12일 순천대 중회의실에서 국립 순천대학교와 국내·외 바이오 인력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를 통해 양 기관은 국내·외 바이오 인재양성, 공동 연구개발 협력, 인구소멸 대응 등 양 기관의 공동 발전과 국가발전에 적극 협력키로
[금요저널] 무안군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5일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을 위한 새콤달콤 백향과 수제 청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해에 이어 무안군자원봉사센터와 무안군 3개 정보화 마을이 함께 협력했으며 무안군사회복지협의회 임직원과 생활지원사 30여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기후 변화로 인한 여름철 폭염 및 호우 일수 증가에 따른 가축 피해 최소화를 위해 여름철 축산재해 예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폭염 시작일이 매년 빨라지는 추세를 보이는 가운데, 무안군에서는 5월 말 재해 취약 농가를 대상으로 지붕 및 축대
[금요저널] 신안군은 지난 6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지도읍 신안젓갈타운에서 개최된 ‘섬 병어 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섬병어축제추진위원회에서 이날 신안 병어를 맛보기 위해 찾은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행사를 진행했다. 어획량 부족으로 값이 크게 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