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여수시는 가정 내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가사분담 실천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공모전은 일상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가사분담 내용이 담긴 사진을 통해 일과 생활 균형을 위한 가족친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금요저널] 순천시영상미디어센터가 ‘순천도보여행자 순천워크’제작지원 사업의 참여자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순천도보여행자 순천워크’제작지원 사업은 시민이 주도적으로 워킹 유튜버가 되어 순천의 아름다운 경관을 영상으로 담아내는 활동이다. 신청은 미디어 콘
[금요저널] 여수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는 센터 일반회원 기관을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골고루 먹는 나는야 지구 지킴이’라는 주제로 어린이 방문교육을 실시한다. 14일 시에 따르면 교육은 주사랑어린이집 외 128개소, 320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들의 균형 잡
[금요저널] 순천시는 지난 13일 금어기에 대비해 지역주민, 어업인, 민간단체, 공무원 등 약 480명이 함께 순천만 해안가 일대의 해양쓰레기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화활동은 시 11개 어촌계에서 매년 자율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금어기에 대비해 해룡
[금요저널] 여수시는 여름철을 맞아 낚시 및 해양레저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안전한 낚시환경 조성을 위해 낚시터·유어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14~20일까지 여수해양경찰서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허가·등록된 낚시터 4개소와 유어장 6개소 등
[금요저널] 여수시가 14일 귀뚜라미그룹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인재 양성 장학금 지원에 손을 맞잡았다. 이날 오전 시장실에서 정기명 여수시장과 귀뚜라미그룹 최진민 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여수시 인재양성 장학금 지원’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귀
[금요저널] 순천시가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 산하 전 직원을 대상으로 ‘챗 GPT 전문가 초청 특강’을 실시했다. 시는 세계적으로 뜨거운 관심 속에 있는‘챗 GPT’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도를 향상시키고 이를 바탕으로 시정에 효과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역량을 제고
[금요저널] 여수시 덕충동 마래2터널이 19일 09:00부터 23일 오후 6시까지 차량 및 보행자 통행이 전면 통제된다. 시에 따르면 이번 통제는 마래2터널 특별점검 결과에 따라 5천여만원을 투입, 터널 내부 낙석 위험요소 제거 및 일부 훼손구간 보수 공사를 실시하기
[금요저널] 여수시가 태풍·호우 등 여름철 빈번한 자연재난이 전망됨에 따라 재난대책을 추진해 ‘인명피해 ZERO’화에 나선다. 14일 시에 따르면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최근 재난단계별 대응책을 수립, 오는 10월 15일까지 재난 대책기간을 운영해 안전강화에 행정력
[금요저널] 6월 주말 저녁이면 오천그린광장에서는 각종 문화 예술 공연이 개최된다.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는 오는 17일 19시 30분 오천그린광장에서 배일동 명창의 ‘K-클래식’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 제92호 태평무 이수
[금요저널] 담양군은 지난 14일 한국어린이안전재단과 공동 주관해 담양군 안전보안관과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생 300여명이 함께하는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을 운영했다. 행정안전부에서는 민관 협업으로 안전 체험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찾아가 분야별 안전 체험 교육
[금요저널] 담양군은 최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청년들이 지역사회의 활동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발굴⋅육성해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청년공
[금요저널] 담양군은 오는 6월 30일까지 보건복지부,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함께 지역 초중고등학교와 대학교, 주민 생활터를 방문해 지역사회 비만 예방 합동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가볍게 걷고 마시고 줄이자’를 주제로 일상에서 잠깐의 쉼을 통해 가볍게 걷고
[금요저널] 이상익 함평군수는가 14일 마약범죄 예방을 위한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상익 군수는 “마약은 한 번 투약하는 순간 중독에서 빠져나올 수 없게 되는 출구 없는 미로”며 “순간의 실수가 개인뿐 아니라 가족과 사회에도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