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어업인의 불편을 개선한 제주특별자치도의 적극행정이 행정안전부의 2023년 1분기 그림자·행태규제 개선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지표로 지방규제 개선과 적극행정 노력을 통해 주민이나 기업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충북지역에서 발생한 구제역의 도내 유입 차단을 위해 긴급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10일 충북 청주 한우농가 2개소에서 올해 첫 구제역이 발생한 이후 22일 현재 전국적으로 총 11건의 구제역이 나타났다. 이번에 발생한 구제역은
[금요저널] 김희현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는 2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와 행정안전위원회 등을 방문해 ‘7단계 제주특별법 개정안’과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을 위한 제주특별법 개정’의 조속한 처리를 요청했다. 김희현 정무부지사는 이날 오후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실 및 양
[금요저널]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2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한덕수 국무총리를 만나 도민의 자기결정권을 통한 제주형 행정체제 도입과 공공기관 제주 이전, 2025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제주 개최 등을 건의하며 보다 큰 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와 노인일자리 관련 전문기관인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어르신들이 행복한 제주를 만들기 위해 지역실정에 적합한 노인일자리 사업모델을 함께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제주도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19일 오전 10시 집무실에서 ‘노인일자리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19일 오전 9시 30분 제주도청 삼다홀에서 제주도 숙의형 정책개발청구심의회 회의를 열고 들불축제에 대한 숙의를 원탁회의 방식을 통해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제주도는 지난 4월 18일 청구인 749명이 들불축제 존폐와 관련해 숙의형 정책개발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본예산 1조 8,433억원 대비 8.5% 증가한 2조 원을 내년도 국비 반영 목표로 삼고 중앙부처 절충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제주도는 19일 오전 9시 제주도청 본관 4층 탐라홀에서 ‘2024년 국비사업 중앙부처 절충 및 2023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와 에티오피아가 양 지역의 우수한 문화유산과 자연경관을 활용해 관광, 문화, 환경 분야 교류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18일 오전 10시 30분 집무실에서 데시 달케 두카모 주한 에티오피아 대사를 비롯한 대사관 관계자들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 한라도서관은 사라져가는 제주어를 확산시키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사회참여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도내 어린이집과 연계한 찾아가는 독서활동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화구연자격증을 보유한 어르신들이 도내 어린이집을 찾아 인형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가 적정가격과 고품격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수관광사업체를 발굴하기 위해 2023년 상반기 우수관광사업체 지정을 위한 공개 모집을 실시한다. 지정업체는 인센티브로 홍보포상금 100만원, 지정서·인증패 등을 지급받는다. 또한 비짓제주와 관광안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부터 운영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답례품과 관련해 16개 품목 공급업체를 18~31일 추가로 공개 모집한다. 제주도는 지난 10일 답례품선정위원회를 개최해 제주의 특색을 담고 안정적인 수급과 기부 유인효과를 높일 수 있는 16개 품목을 신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4일까지 식중독 예방관리 강화를 위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최근 전국적으로 어린이집, 유치원 등 영·유아시설 등을 중심으로 노로바이러스 원인 식중독 의심신고가 증가함에 따라 당초 6월로 계획한 정기점검을 한 달 가량 앞당겼다. 제주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31일 ‘제36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흡연폐해를 알리는 다채로운 행사를 도내 보건소와 함께 개최한다. 행사의 일환으로 5월 8일부터 6월 9일까지 도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건강사랑 문화제 공모전’이 열리고 있다. 21일에
[금요저널]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제43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두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온 몸을 바친 5·18민주유공자들에게 감사와 경의를 표했다. 현재 제주지역에는 5·18민주유공자 13명, 유공자 유족 2명 등 총 15명이 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