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2023년 제1회 제주특별자치도 공무직 공개채용 응시원서 접수 결과, 총 12명 채용에 210명이 지원해 평균 17.5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경쟁률이 가장 치열한 분야는 ‘과학영농분석실 운영 지원’으로 1명 모집에 30명이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감염병관리지원단이 봄철 유행이 우려되는 수두·유행성이하선염과 진드기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주의를 당부했다. 제주감염병관리지원단은 제주지역에서 발생하는 감염병을 지속감시·분석 중이다. 2021년~2022년 신고된 신학기와 봄철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도의회,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과 함께 제주 평생교육 대전환을 위한 정책 포럼을 4월 7일 오후 2시 서귀포시청 제1청사 문화강좌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최근 기술혁신, 미래불확실성 증가에 대처할 수 있도록 제주평생교육을 대전환하는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이 4~5일 호우·강풍에 따른 침수와 병해충 등 피해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철저한 농작물 사후 관리를 당부했다. 4~5일 연이은 집중호우와 강풍으로 제주지역 강우량은 10~70㎜부터 많은 곳은 300㎜ 이상 기록하며 침수 및 병해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제주 자연의 가치 창출과 지속가능한 보전을 위해 지난해 진행한 조사연구 결과를 종합적으로 정리한 `제22호 조사연구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조사연구보고서에는 지질, 토양, 동식물, 병해충 등 각 분야의 연구결과를 논문, 보고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문화재구역의 수목 생육환경 및 경관을 개선하기 위한 수목 및 식생정비사업에 22억 5,400만원을 투입한다. 사업 대상은 국가 지정문화재 삼성혈, 항파두리 항몽유적, 산방산, 외돌개 등 22개소와 도 지정 문화재 혼인지, 명월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가 미래모빌리티와 그린수소경제 등 미래먹거리를 확보하기 위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 제주도는 4일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제주대학교, 한국자동차연구원, 수소융합얼라이언스와 ‘제주 미래모빌리티 선도 및 그린수소 글로벌 허브 구축’을 위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가 아이들의 꿈을 키우고 희망을 채우는 아동친화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아이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아이들의 목소리를 도정 정책에 담아낸다. 아동친화도시 제주 조성을 위한 ‘제주도민 100인 원탁회의’가 4일 오후 2시 메종글래드 호텔에서 개최됐다
[금요저널] 김희현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는 4일 오후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열린 제주도 관광기념품개발육성위원회 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관광기념품 육성·지원사업 실적 보고 및 2023년도 제26회 제주도 관광기념품 공모전 공고 등 올해 사업 추진계획에 대한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센터는 최근 송아지를 습격한 들개떼가 주변을 지속적으로 서성인다는 축산농가의 고충에 적극적으로 나서 들개 4마리를 모두 포획했다고 밝혔다. 3월 31일 오전 6시 30분경 구좌읍 송당리 주민 A씨는 축사를 둘러보다 들개떼의
[금요저널] 제75주년 4·3희생자 추념식이 3일 오전 10시 제주 4·3평화공원 위령제단과 추념광장에서 봉행됐다. 이번 추념식은 화해와 상생을 통해 과거의 아픔을 딛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실현해가는 4·3정신을 담아 ‘제주4·3, 견뎌냈으니 / 75년, 딛고 섰노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31일 제주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 위원회 제31차 회의 심의 결과, 5,688명이 4·3희생자 및 유족으로 추가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 결정은 지난해 제7차 추가신고 기간에 신고한 이들 중 제주4·3사건 진상규명 및
[금요저널] 지난 26일부터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제주-상하이 직항노선이 재개된 가운데,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중국 출장 마지막 일정으로 왕위 춘추항공 대표를 만나 직항노선 확대를 위한 협력을 요청했다. 오영훈 지사는 중국 출장 첫 일정으로 산둥성항구그룹유
[금요저널] ❒ 4·3 미술제 미디어아트 전시 ‘기억의 파수’가 4월 1일부터 문화예술공공수장고에서 공개된다. ❒ 제주현대미술관 본관 전시 ‘기억의 파수’를 통해 지난 30년간 이어진 4·3 미술의 역사를 한눈에 살필 수 있다면, 같은 명칭의 이번 미디어아트 전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