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올해 첫 제주특별자치도 양성평등위원회 전체회의가 17일 오전 10시 제주도청 제2청사 자유실에서 개최됐다. 제주도 양성평등위원회는 도지사를 위원장으로 당연직과 위촉직 23명 등 총 39명으로 구성되며 양성평등정책에 관한 중요사항을 심의·조정하는 기능을 한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 고시에 따라 20일 0시부터 대중교통 수단과 대형마트 내 약국에서의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한다.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가 유지되는 곳은 요양병원, 노인요양시설, 정신건강증진시설, 장애인복지시설 등 입소형
[금요저널] 김희현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는 제주 만감류 소비촉진을 위해 제주농협과 함께 추진하는 행복 만감 222 페스티벌의 일원으로 16일 라이브커머스에 출연해 제주 만감류를 소개했다. 김희현 정무부지사는 이날 오전 라이브커머스에서 “제주산 만감류를 사랑하고 찾
[금요저널] 지역사회에 뿌리박힌 잘못된 음주문화를 바로 잡고 건강하고 건전한 음주문화를 독려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민관이 함께 음주문화 개선 실천을 결의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16일 오후 2시 아젠토피오레컨벤션에서 음주문화 의식개선을 위한 안전문화운동 발대식을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민선8기 핵심정책인 글로벌 그린수소 허브 구축과 에너지 대전환 로드맵의 본격적인 출발점인 함덕 그린수소 충전소 완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린수소 글로벌 허브 구축 및 에너지 대전환 로드맵은 제주 수소경제 추진을 위한 기본계획으로 그린수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 특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농업발전에 이바지하는 6차산업 인증 경영체에 대한 지원방안을 마련해 상장기업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오영훈 지사는 14일 오후 5시 서귀포시 남원읍 소재 농업회사법인 ㈜시트러스를 찾아 제주 6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17만 제주청년이 스스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꿈을 실현해나갈 수 있도록 생애주기에 맞춰 분야별로 필요한 부분을 든든하게 뒷받침하는 종합적인 지원에 나선다. 오영훈 지사는 제주청년들이 경제적 부담과 정책 접근성 부족 등으로 도전과 기회, 자립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가 20년 만에 한국에서 열리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제주도는 14일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오영훈 지사를 비롯한 각계각층의 도민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 APEC
[금요저널] 김희현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는 14일 한국경주마생산자협회 경매장을 방문해 국내산 경주마 경매 현장을 살펴보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날 경매에는 전국에서 마주, 조교사, 말산업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세마 170두가 상장됐다. 경매를 주관하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가 재난·안전관리 분야에서 최근 잇달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역량을 입증했다. 제주도가 지난해 11월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300개 기관이 참여한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도립미술관은 오는 3월 10일부터 4월 23일까지 열리는 ‘제주 작가 마씀’ 전시와 연계해 참여작가들의 작품세계를 조명하는 강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각각 운영한다. 강연 프로그램은 도내 거주 성인을 대상으로 3월 22일 ‘강동언: 제주사람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형 미래산업 육성 등 도내 혁신기업의 발전을 위해 벤처펀드 조성에 나섰다. 제주도는 13일 오후 2시 제주벤처마루 10층 컨퍼런스홀에서 모펀드 운용사인 한국벤처투자를 초청해 ‘대구·제주·광주권 지역혁신 벤처펀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제주물류 지원에 공적기능을 도입하기 위한 제도 마련에 박차를 가하며 물류 분야에 총 2,668억원을 투입할 전망이다. 제주도는 10일 오후 제주도청 제1청사 한라홀에서 제1차 물류정책위원회를 열고 2023년 지역물류시행계획을 심의했다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은 올 하반기 공연장 정기대관 예약신청을 접수한다. 접수 기간은 오는 14일부터 24일까지이며 대관가능일 및 제출서식은 제주도 문화예술진흥원 누리집에 있는 안내문을 참고하면 된다. 신청 대상시설은 도 문예회관 대극장, 소극장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