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동부농업기술센터는 국내산 메밀 조기 확산을 위한 종자 생산단지 조성에 나선다. 제주메밀은 재배면적 728ha · 생산량 582톤으로 각각 전국에서 45.5%, 37.6%를 차지하는 최대 주산지다. 생육기간이 60~80일 정도로 짧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는 제주대학교 내 바이오융합센터 2호관에 위치한 기존 식품가공센터가 최신 기능성식품 생산 인프라를 갖춘 ‘청정 기능성 식품센터’로 새롭게 탈바꿈했다고 밝혔다. 2020년 산업통상자원부 스마트특성화기반구축 공모에 선정된 이번 사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20일부터 7월 22일까지 서귀포시 공무원연금공단 대강당에서 도민의 실생활에 필요한 맞춤형 법률교육인 ‘2022년 상반기 도민로스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반기 도민로스쿨은 세법상식 유언·상속 및 민사분쟁의 해결 생활 민사 상식 생활 형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가 인구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도민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제주형 인구정책 공감대 형성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인구위기 극복 도민공감 희망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인구문제에 대한 도민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캠페인 영상이 20일 처음 선보인다. 캠페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등록농약이 없거나 적어 병해충 방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면적 작물의 농약직권등록시험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농약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작물별로 등록농약 이외의 사용을 금지하는 농약허용기준강화제도가 모든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이 박물관 역사자료총서 제6집 ‘남환박물’ 완역본을 발간했다. ‘남환박물’은 조선시대 제주목사 이형상이 쓴 제주도 지방지로 1700년대 제주의 자연·역사·풍속 등에 관한 다양한 내용을 기술하고 있어 ‘탐라순력도’와 함께 제주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중 에너지 사각지대에 놓인 홀로 사는 노인에게 냉·난방비를 지원하는 ‘에너지 드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제주도가 2017년부터 추진해온 에너지드림 사업에 올해 총 3억 9,550만원을 확보했으며 4,650명에게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2022년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 기능경기대회’를 6월 29일~7월 1일 한국폴리텍대학 외 4개소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제주지부가 주관한다. 지방장애인기능경기대회는 장애인고용에 대한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은 지난 5월부터 전시하고 있는 148회 기획전 ‘가문잔치’ 특별전의 도록을 제작·배부한다. 이번에 제작한 ‘가문잔치’ 도록에는 말과 가마를 타고 치른 전통결혼식부터 70~80년대에 정착한 현대식 결혼식까지 다양한 장면을 통해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8일 제주시민복지타운 광장에서 ‘제주 다둥이 가족문화 장려 및 홍보대전’을 개최한다. 다둥이 부모에게 다양한 육아 정보 및 자녀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저출생 문제 인식을 같이 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은 기획공연 ‘2022년 대한민국발레축제 in 제주 ‘스페셜 발레 갈라 축제’’를 7월 2일 오후 6시 문예회관 대극장 무대에 올린다. 문화예술진흥원과 대한민국발레축제추진단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국립발레단과 미국 뉴저지발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서부농업기술센터는 단호박 수확기를 앞두고 올바른 수확과 함께 수확 후 큐어링 및 후숙으로 품질과 당도를 높일 것을 강조했다. 단호박의 도내 재배면적은 450ha로 지난해 242ha의 186% 수준으로 크게 늘었다. 단호박은 당도가
[금요저널] 도내 해수욕장 12개소와 연안해역 물놀이지역 6개소를 대상으로 수질 및 백사장 오염조사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7월 해수욕장 개장에 앞서 대장균과 장구균 등 2개 항목에 대한 수질 검사와 카드뮴, 납, 비소, 수
[금요저널] 코로나19로 막혔던 제주 기점 국제노선이 지난 2일 제주-방콕 노선에 이어 15일부터 제주-싱가포르 간 국제선이 정기 취항하면서 도민들의 해외여행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의 제주방문도 활기를 띨 전망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정원 201명 만석으로 싱가포르 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