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은 오는 6일부터 17일까지 제3전시실에서 2022 노원문화재단 시각예술 신진작가 제주교류전 ‘Wave of arts’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노원문화재단과 제주문예회관이 우수 문화예술을 상호 교류하기로 협의해 마련됐다. 노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행정환경의 여건 변화에 신속 대응하고 민선 8기 도정 비전과 정책 목표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개방형 직위를 정비하는 등 조직 안정화를 통해 공직 역량을 제고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개방형 직위는 제주특별법 제47조와 지방공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4일 오전 10시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백조일손지지에서 ‘제72주기 섯알오름사건 백조일손 및 행불인 영령 합동위령제’가 봉행됐다고 밝혔다. 1950년 8월 군·경이 섯알오름에서 학살한 무고한 희생자들을 기리기 위해 해마다 합동위령제가 봉
[금요저널] 유네스코 자연유산 3관왕에 빛나는 제주를 플라스틱 오염으로 지켜내기 위해 UNESCO와 환경부, 제주특별자치도가 손을 맞잡고 ‘플라스틱 제로 아일랜드’ 만들기에 나선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4일 오후 2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2 제주플러스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장마 이후 감귤나무 방제철에 살균 목적으로 살포하고 남은 농약 희석액 200여 리터를 공공수역인 안덕면 창고천에 투기한 농업인 A씨를 물환경보전법 위반으로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 안덕면 일대에서 감귤농사를 짓는 A씨는 사용하고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 보훈청은 2일 정부 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보비스 선포 15주년 기념식 및 보훈복지인력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출범 15주년을 맞이한 보비스는 ‘Bohun Visiting Service’의 영문 약자로 ‘이동 보훈’과 ‘노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수족관에 남은 마지막 남방큰돌고래 ‘비봉이’를 자연 생태계로 돌려보내기 위해 관련기관, 시민단체, 전문가 등과 협력해 서귀포시 대정읍 해역에서 해양 방류를 위한 야생적응 훈련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제주 연안에서 120여 마리가 관찰되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3일 오후 2시 제주시소통협력센터에서 민간·공공기관·대학·지방자치단체 등 33개 기관·단체와 함께 제주지역문제해결플랫폼 출범식을 개최했다. 지역문제해결플랫폼은 민·관·공 등의 협업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해 나가는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관광사업체의 회복지원을 위해 지난 7월 추가경정예산으로 27억원을 추가 확보하고 지원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할 방침이다. 이번 추경 예산에는 관광사업체 지원 및 관광트렌드 변화에 따른 디지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 한라도서관과 ㈔이어도연구회는 8월 ‘섬의 날’을 맞아 ‘여기는 대한민국 ‘이어도’이다’ 사진전을 15일까지 한라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공동 개최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제주의 역사이자 문화유산인 환상의 섬 ‘이어도’의 자연·해양·문화를 소개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교통약자를 위한 ‘제주교통복지카드’의 사업자가 2023년부터 제주은행에서 NH농협으로 변경된다고 밝혔다. 2017년 도입된 제주교통복지카드는 제주도에 주민등록된 70세 이상 어르신, 등록장애인, 국가유공자가 도내 버스 요금을 면제 받을 수
[금요저널] 제주도내 자살률 감축을 위해 제주도사회협약위원회, 제주도자원봉사센터, 제주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협력에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일 오후 2시 30분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생명 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사회협약’을 체결하고 도민 자살 예방을 위한 협력체계
[금요저널]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공직자들에게 올 하반기 정기인사 방향을 제시하고 정기인사 기간에 소홀함 없는 업무 추진과 인수인계를 주문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1일 오전 9시 제주도청 본관 4층 탐라홀에서 공직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8월 소통과 공감의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중장년 근로자의 고용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하는‘중장년 취업지원 프로젝트 사업’참여기업을 추가로 모집한다. 코로나19 일상회복 등으로 도내 중소기업 신규인력 채용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2022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5억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