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농사에 첫발을 디딘 신규농업인을 대상으로 선도농업인 농장에서 1대 1 교육을 제공하는 현장실습 교육이 신규농업인의 초기 영농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서귀포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월부터 8월까지 5개월간 신규농업인 3명과 선도농업인 3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해양수산부와 해양환경공단이 국제적으로 멸종위기에 처해 있는 바다거북을 되살리기 위해 좌초돼 구조·치료되거나 인공 증식한 바다거북 총 6마리를 오는 25일 중문 색달 해수욕장에서 자연 방류한다고 밝혔다. 바다거북 방류지인 중문 색달해수욕장은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을지연습 3일차인 24일 오전 9시 제주도청 본청 종합상황실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 주재로 ‘2022년 을지연습 일일상황보고 및 도상토의’를 진행했다. 도상연습은 지도 위에 부대나 군사시설을 표시한 후 도구나 부호를 이용해 실제 작전처럼 옮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위탁운영하는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이번 달 개소해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급식소의 위생 및 영양관리를 위한 업무에 돌입했다.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란 어르신 등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 급식소를 등록해 전문 영양사가 급식위생·안전
[금요저널] 아시아 최대 축산학 분야 국제학술대회인 ‘제19차 아세아태평양 축산학회 학술대회’가 23일 오전 10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아세아태평양 축산학회는 전 세계 축산 관련 학자, 연구자, 축산인, 산업계 인사들이 모여 축산분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가 23일부터 증권시장 상장을 준비하는 도내 기업들에 대한 온라인 의견수렴을 시작한 가운데, 제주 중견기업 협의체인 제주스타기업협의회 회원사 중 67%가 상장 추진 의향을 밝히는 등 도내 기업들 또한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민선
[금요저널]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22일 “부서 간 상황을 공유하고 함께 협업해 현안 대응에 집중해 달라”고 주문했다. 오영훈 지사는 이날 오전 9시 도지사 집무실에서 도정현안 공유 티타임을 주재하며 이같이 지시했다. 오영훈 지사는 경제 관련 부서를 예를 들며
[금요저널]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22일 “훈련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실전에 임한다는 자세로 비상시 대응태세를 갖추는 것”이라며 “을지연습 기간동안 비상대비 매뉴얼을 한 번 더 점검하고 현실에 맞게 보완하는 계기고 삼아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오영훈 제주도지사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와 정부의 포괄·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가입 결정에 대응해 제주 수산업 피해 최소화에 총력 대응한다. CPTPP은 일본, 호주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 11개국이 결성한 초대형 자유무역협정이다. 정부
[금요저널] 제주도내 두 번째 이동노동자 쉼터인 ‘혼디쉼팡’이 서귀포지역에 새 둥지를 틀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2일 오후 4시 ‘혼디쉼팡 서귀포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혼디쉼팡은 대리운전, 퀵서비스, 배달업 등 고정사업장 없이 이동하면서 일을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19일 오전 10시 제주도청 본관 2층 삼다홀에서‘제주특별자치도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 제4기 운영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 제4기 운영위원회는 당연직 위원 4명과 위촉직 위원 11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됐으며 2022년 8월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19일 강원도 양구지역에서 3개월 만에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도내 전염병 유입 차단을 위해 방역 강화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관리 지침 일부 개정에 따라 모든 농장 출입 차량과 사람에
[금요저널]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19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전해철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명예도민증을 전달했다. 제주도는 전해철 위원장이 행정안전부 장관 재직시절 4·3특별법 전부개정 및 일부개정 등 4·3의 정의로운 해결에 큰 관심을 기울
[금요저널] 70여 년 전 독도에서 물질을 했던 제주해녀들이 후배 해녀들과 함께 18일 독도를 찾았다.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이날 오전 11시 제주해녀 34명과 함께 독도를 방문해 70여 년 전 열악한 환경에서 강인하게 살아온 선배 해녀들의 발자취를 되짚고 독도